현대적 관측장비나 관측용 항공기가 나오면서 부터. 아무리 해안포라고 해도 직격하면 못 버티거든. 몇발내로 직격하냐 마냐의 문제라서 명중율이 중요해
그런 교환비가 어딨노? 해협같은 곳 한정이겠지
아 사격제원이나 훈련도 문제도 있다. 해안포는 포 쏘는 곳이 뻔하기에 사격제원/평시 훈련도 확실하자나. 그게 준비 안되는 시점에서는 압도적이였긴 하지
드레드노트급 등장 이후부터로 보지않나? 드레드노트급이 모니터함과 함께 해안포의 가치도 굉장히 애매하게 만들어버렸으니..
사람 눈깔보다 멀리 있는걸 칠 수 있게 된 뒤부터
현대적 관측장비나 관측용 항공기가 나오면서 부터. 아무리 해안포라고 해도 직격하면 못 버티거든. 몇발내로 직격하냐 마냐의 문제라서 명중율이 중요해
그런 교환비가 어딨노? 해협같은 곳 한정이겠지
아 사격제원이나 훈련도 문제도 있다. 해안포는 포 쏘는 곳이 뻔하기에 사격제원/평시 훈련도 확실하자나. 그게 준비 안되는 시점에서는 압도적이였긴 하지
드레드노트급 등장 이후부터로 보지않나? 드레드노트급이 모니터함과 함께 해안포의 가치도 굉장히 애매하게 만들어버렸으니..
사람 눈깔보다 멀리 있는걸 칠 수 있게 된 뒤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