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교 급식실 영양사나 조리사,조리원들
폐암 환자가 많이 나와서
대대적으로 폐 CT 같은거 찍고 했는데
동 나이대의 사람들보다 폐암 의심 징후 보이는 사람들이
20배~30배 가량 넘게 나옴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7073000053
경북 학교 급식실 종사자 3명 폐암 확진·대구 13명 폐암 의심 | 연합뉴스(안동·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 16명이 폐암 확진 또는 폐암 의심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www.yna.co.krhttps://www.yna.co.kr/view/AKR20230306105600530?section=news&site=popup_newsflash
"학교 급식종사자 32% 폐CT 이상 소견…폐암 의심 338명"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초·중·고교에서 근무하는 급식 종사자 4만명 이상을 검진한 결과 3명 중 1명은 폐 컴퓨터단층촬영(CT) 결과...www.yna.co.kr원인이 뭔가 봤더니만
튀김기나 고온의 스팀 기계, 뜨거운 볶음같은 각종 조리활동 같은거 하면서
유증기나 고온의 수증기,가스 등등이 빠지지 않고
주방안에 머물면서
폐안에 쌓여서 폐암 환자로 이어지게 된게 아닌가 하고 있음
그래서 학교 급식실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하면서
환기시설 정비 할꺼라고 함
군 취사장도 환기시설 있긴 있지만
환풍기만 몇개 달아놓은 무늬만 환기시설 있거나 한곳도 많아서
군 취사장 로봇화니 자동화도 좋지만
그렇게 리모델링이나 혹은 다시 지으면서
환기시설 개선도 하긴 해야할꺼임
군에서 나오는 군급식 보면 튀김이나 조림,찜,볶음 같은거 얼마나 많이 나와
다 그런거에서 나오는 가스나 증기가
환기가 제대로 안되면
취사병들 폐에 쌓이는거임
그러니깐 전기식 조리도구랑 요리방식을 수비드, 찜, 조림으로 비꿔야함 -블2루아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