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1923?sid=100敵엔 ‘최악의 재앙 조합’… F-35에 스텔스 미사일 JSM 장착하나노르웨이 ‘흑표’ 전차 수출 성사시 반대급부로 스텔스 미사일 도입 검토 군 당국이 F-35 스텔스기 내부에 탑재돼 적 레이더망을 피해 최대 500여㎞ 떨어진 지상 목표물이나 함정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노르웨이제 스텔n.news.naver.com
군 당국이 F-35 스텔스기 내부에 탑재돼 적 레이더망을 피해 최대 500여㎞ 떨어진 지상 목표물이나 함정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노르웨이제 스텔스 미사일 JSM(Joint Strike Missile) 도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SM 도입은 노르웨이가 K2 전차 ‘흑표’ 도입을 결정할 경우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소식통은 22일 “K2 ‘흑표’ 전차의 노르웨이 수출이 성사될 경우 이에 대한 옵셋(반대급부)으로 JSM 미사일과 원격조종총탑(RCWS)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노르웨이는 ‘100% 옵셋’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K2 흑표가 수출되는 규모 만큼 노르웨이제 무기나 장비의 도입이 불가피하다”며 “그런 차원에서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JSM 등의 도입을 검토중인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약 2조원 규모의 K2 전차를 수출할 경우 같은 규모의 노르웨이제 무기를 사줘야 한다는 얘기다.
1발당 가격은 20억~3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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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뉴스보면 k2전차 수출 직전단계까지 갔던 것으로 보임.
유튜브나 군사관련 등에서 노르웨이 jsm 도입에 대한 반발로 인해 k2 수출이 무산된 것이 아닌가 생각됨. JSM미사일 도입 검토에 들어갔다가 무산된 것은 어디선가 반발이 있었다는 것임.
노르웨이 JSM미사일 도입은 환영할만한 일은 아니지. 타우러스 미사일도 있구, 천룡 공대지 미사일도 개발 중인데.
노르웨이는 타국의 방산업체 무기를 구매하면서 방산업체를 매개로 그 국가를 상대로 절충교역이라는 명목으로 덤테기 쒸우는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됨.
JSM미사일 발당가격이 20억~30억이면 타우러스미사일 보다도 더 비싼 미사일이구먼.
프삼오에 공대지 미사일 포기할 생각 아니면 JSM 도입하긴 해야함
아무리 타우러스랑 장공지가 있다지만 f35무장으로 공대지 미사일없는건 좀 걱정되긴함
그것도 없잖아있겠지만... 그거보다는 유럽대상 가스수출로 재미 본 노르웨이가 다른 유럽국가들 챙겨주려는 의도가 컸을거라고 생각함. 참고로 흑표구매한 폴란드는 유럽국가들 결속에 악영향 준다고 내부적으로 비판받기도 했음
독일이 jsm 구입한다는 말이 있음. 그리고 jsm한발이 타우러스 보다 비싸다던데
독일이 jsm구입한다는 레퍼가 있는가? 언론에 보도된 레퍼 정도는 있어야지
천룡이랑 겹치는 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