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음식점이나 기타 시설 운영은 본부대 아저씨들이 했고 어디론가 날아간 골프공 줍기, 골프장 입구부터 홀 미화작업, 화장실 청소는 돌아가면서 함. 물론 주말에도 예외는 없음.
다들 싯팔싯팔 욕하면서 나가서 캐디알바는 할수있겠노 에미에비 다뒤진 틀딱고아련 새끼들 하고 주말 조졌는데. 잔디에 잡초제인가 몬가 뿌리고 했던 민간 아저씨 빼면 골프장에 외주인력 쓴다는 념글은 금시초문임
설마 이거 하나가지고 병사들 안굴리고 외부인력 쓴답시고 적어놓은건가?;;
20군번임
17비도그래
병력을 이용할때 장성급이 개인이 사용하는 체육시설의 보수나 관리를 병에 지시하면 것도 위법아님
놀랍구만
https://www.ytn.co.kr/_ln/0115_201709262219047584
http://www.golf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5
저걸로는 대부분이 외주인력이라고 알 수가 없는데. 고생하는 외주 인력이 있다는것만 알 수 있지. 저 기사만으로는 외주 인력이 본문의 제초제 뿌리는 민간 아저씨로 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https://www.ajunews.com/view/20211121174330933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1023
새로
쓴 글에 사진으로 붙이긴 했다만 민간 조리원도 있음. 캐디도 있고.
노조측에 따르면 군 골프장은 1년 영업일이 320~340일이며, 1개 골프장 근로자 60명이 1주 6일간 일해야 운영 가능하다. 근로자 1명이 1년간 평균 휴일근로 40일, 연장근로 150시간 이상의 초과근로를 어쩔 수 없이 시행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국군복지단은 지난해 5개 시설 근로자 260명에 대한 인건비 및 복지비의 실제 지출액이 136억원인데도, 올해 편성금액은 129억원이라면서 임금인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간인력 존나 쥐어 짠다는 소리만 나오는데
링크 올린거 다 읽어봤는데 민간 조리원 있기는 하네. 캐디야 군인이 어찌 하지도 못할테고. 그런데 텍스트 다 읽어봐도 민간인’도’ 쥐어짜는거는 보이는데 대부분이라고 할 숫자라고 알 수가 없다. 군인 굴린다 소리는 꼭 나오는데 안에서 군인 굴리는게 260명보다 아래냐 하면 이거는 TO같은거나 현장 인원을 알아야겠는데
처인처럼 9홀짜리인 경우 + 군 골프장은 민간 골프장에 비해 시설관리에 투자가 적어 시설 관리 상태에 대한 이용객의 불만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대부분'이라는건 어디서 나온거? 캐디만으로 골프장 굴리는것도 아닌데
태릉만 해도 찾아보면 직원이 5~60명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대충 유추할 수 있지 않나? 그리고 위에 캐디 말고도 다른 인원 얘기도 링크 걸어놨구만 캐디만 있어 보임?
기사랑 같이 볼때 그 50명이 전부면 골프치러 온 사람 말고 군인이 안에 한명도 없어야할텐데. 그거 그냥 국군복지단 민간인만 센거 아닐까
한국군이 그렇지뭐
11비도 골프장 관리 복지대대에서 함ㅋㅋㅋㅋ
몇년전 현역들이 실제로 그랬다고 하지만 뉴스 들고 와서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인력 수급이 안되거나 빵꾸나서 땜빵식으로 인력 투입하는 거는 알겠는데 예초부터 1년 365일 군인으로 굴린다고 하니까. 1000억은 어디로 간 거임? 비리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