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머리를 굴려보니까 함재기 착륙하는 것부터 현실성이 없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
지금 항모가 이동중인 속도에서 함재기가 착륙하는 것이랑 공중모함이 이동중에 함재기 착륙하는 것부터 전재 조건이 다름
공중모함이 자력으로 비행하면서 이동중인 속도가 바다에 떠있는 항모보다 수십배 이상 빠른데
그 속도로 함재기가 감속하면서 착륙을 시도한다? --> 감속 실패해서 활주로 이탈 및 충돌 100% 발생할 것 같더라
그렇다고 훅을 걸어서 강제로 착륙 시도하기에는 해상의 항모보다 수십배 빠른 함재기의 속도를 받아내야 하는데 이러면 함재기가 박살나거나 훅이 뽑히거나
둘중 하나로 엔딩 날것 같음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는데 상대속도가 수십배 늘어나나?
해상의 항모가 30노트 정도로 이동하는 것이랑 공중 항모가 최소 아음속 이상으로 이동 + 난기류 등의 환경을 극복하고 착륙하는 것 보면 전재 조건이 다르지
기류때문에 잡는거 문제는 이해가 가는데 속도때문에 함재기나 훅이 박살난다니까 하는 이야기임. 기류에 휘말리는게 문제지 잡는 속도는 문제가 아니지 않음?
해상 항모보다 더 빠른 공중 항모를 착륙 하기 위해서 함재기 속도가 더 빨라야 한다 1. 공중 항모가 공중에 떠있기 위해서 최소 아음속 비행으로 공중에서 이동중 이기에 함재기가 공중 항모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힘들 수도 있음 2. 어찌저찌 해서 속도를 올려서 항모에 안착을 했을 경우 해상 항모보다 더 높은 속력인 상태에서 제동을 걸 경우 함재기나 훅이 해상 항모의 이착륙 보다 훨씬 더 큰 힘을 버텨야 함 이렇게 생각 하고 있음
돈만있으면 가능 당장 공중항모나온지 백년은넘었으니 근데 그돈씨라 ㅋㅋ
NGAD는 무인기 수납발사이긴하지만 공중항모 하는데?
무슨 헛소리인지요? 호버링 하면 되는 것이고 문제는 엄청난 덩치의 공중항모를 무슨 힘으로 공중에 뜨게 하냐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