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능 전날에 동원되서 집에서 손걸레 가져와서 벽에다가 세제 뿌리면서 닦아 본 적 있음? 듣기 평가 한다고 스피커 교체 해본적 있음?
그런 중요한 국가적인 행사 준비를 왜 일선 담탱이한테 떠넘기고 다시 또 애들한테 떠념겨지는 존나 군대스러운 학교를 다녀본적이 있음?
더 웃긴건 나이든 사람들은 겨우 그런 거로 엄살피지 말라그럼
대입 수능 전날에 동원되서 집에서 손걸레 가져와서 벽에다가 세제 뿌리면서 닦아 본 적 있음? 듣기 평가 한다고 스피커 교체 해본적 있음?
그런 중요한 국가적인 행사 준비를 왜 일선 담탱이한테 떠넘기고 다시 또 애들한테 떠념겨지는 존나 군대스러운 학교를 다녀본적이 있음?
더 웃긴건 나이든 사람들은 겨우 그런 거로 엄살피지 말라그럼
뭐 공고나옴?
아니 인문계인데 어디라고 말은 못하겠다 고소미가 두려워서. 그리고 그거 시킨 사람들도 나이대가 60대 초 이랬음
ㅋㅋㅋㅋ 늙은 놈들은 애들이 교무실 청소하던걸 당연하게 을던 세대라 그럼
요즘에는 시험문제 유출, 개인정보 유출, 도난 이런 거 때문에 오히려 안 시킴
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