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능 전날에 동원되서 집에서 손걸레 가져와서 벽에다가 세제 뿌리면서 닦아 본 적 있음? 듣기 평가 한다고 스피커 교체 해본적 있음?

그런 중요한 국가적인 행사 준비를 왜 일선 담탱이한테 떠넘기고 다시 또 애들한테 떠념겨지는 존나 군대스러운 학교를 다녀본적이 있음?


더 웃긴건 나이든 사람들은 겨우 그런 거로 엄살피지 말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