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대 자체는 절대적으로 개선된 게 맞음 사회가 빠르게 좋아지니까 상대적으로 조진거고 80~90년대 군생활은 대체 어땠을까 할아버지 피셜로 아빠가 사나이 군대갔다온다고 당당하게 갔다가 전역할 때 질려서 왔다는 거 보면 그때도 빡세긴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의 좆박은 대우가 당시 기준으로 보면 천국이었는데 - dc official App
우리 아빠는 카투사 가서 구타 가혹행위 없이 군생활하셨음 ㅋㅋㅋ
우리 아빠는 살 찐 상태로 가서 잘 못 뛴다고 맞았다는데 - dc App
아버지 왈 미군 pt가 뒤지게 삑셌다고 하셨지 달성 못하면 개굴린다고
맞은만큼 그만큼 또 때리면서 군생활한거지 어떻게 보면 피해자면서 가해자인데 그 시절 군대 나온 사람들이 전부 자기들은 피해자였어요 ㅠㅠ 할때마다 도대체 누가 때린건지 모르겠음 ㅋㅋ
당연히 너같으면 사회나가서 내가 애들을 팼어요 이러겠냐 ㅋㅋㅋ
학교 때 일진, 양아치 하던 놈들도 사회 나와서는 자기 미화 개쩜 다 그런거야 누가 폭로하면 급발진하는것이고
아빠 동네에선 들어갔다 구타로 죽은 애도 있었고 팔 하나 잘린 채로 나온 애도 있었데
방위로 간 우리 아버지도 최소 2명이 못 버티고 자살했다고 했으니 말 다한
자기가 본 것만 2명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
그냥 좃같은 군대에서 좃같은 짬밥 먹으면서 좃같이 처맞으면서 짬차면 좃같이 때려대다 집에갔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