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등장하는 [전군의 기마궁사화] 가 갖는 

판타스틱한 이점에 대해서 엄청 떠받드는데  결국 몽골제국이 무너지고 나서

그런류 군대가 전세계적 주류가 되진 못했자너? 


뭐 군마 한필이 가지는 가치와 유지비가 너무 씹 비싸서 그랬는지 

아니면 그거에 대항하는 다른 전술이 나와서 그랬는지 모르겠다만 

혹시라도 후자 였다면 저걸 이기는 전술은 뭐였음? 


고대에서 무적이라 여겨졌던 마케도니안 사리사 팰렁크스의 약점이 지형빨 타는거랑 기동력이라서 

결국 유연성에서 이점을 갖는 로만 레기온한테 졌다던가 하는 분석처럼 상성전술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