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등장하는 [전군의 기마궁사화] 가 갖는
판타스틱한 이점에 대해서 엄청 떠받드는데 결국 몽골제국이 무너지고 나서
그런류 군대가 전세계적 주류가 되진 못했자너?
뭐 군마 한필이 가지는 가치와 유지비가 너무 씹 비싸서 그랬는지
아니면 그거에 대항하는 다른 전술이 나와서 그랬는지 모르겠다만
혹시라도 후자 였다면 저걸 이기는 전술은 뭐였음?
고대에서 무적이라 여겨졌던 마케도니안 사리사 팰렁크스의 약점이 지형빨 타는거랑 기동력이라서
결국 유연성에서 이점을 갖는 로만 레기온한테 졌다던가 하는 분석처럼 상성전술이 있었음?
기마올인 아님
그거 처음 그말한애가 이상하게 말한듯 몽골도 경보병 중보병 엄청 많이 굴렸고 중기병도 많이굴렸음
정예 척후병+ 미늘창병 조합
'해군'
토탈워갤에서 몽골 중기병도 잘굴렸다 들었는데 - dc App
전열보병
정주민족이 몽골군 수준의 높은 기병 비율을 유지하려면 그 인구부터 유지하기 빡세짐 말을 방목하기 적합한 초원이 그리 찾기 쉬운 것도 아닌데다가 정주민족 수준의 인구를 부양하려면 그 초원을 식량 생산에 쓰는 것만 해도 빠듯한 편이라서
그럼 원인은 후자가 아니라 전자였던건가? 경제적 이유 땜에 군대 유지 하는거 자체가 나라 망하는 길이라서?
몽골군이 그 수준의 기병대를 유지했던 것도 적은 인구에서 사실상 청장년 남성 대다수가 기병 역할을 할 수 있고 주된 식량 공급원이 양과 말을 방목해서 나오는 고기와 젖이어서 가능했을 것임
식량 공급원이 말->말을 대량으로 방목->성인 대다수가 말을 탈 줄 암
1. 물 2.산성 이거 2개가 제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