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당연시함. 야, 군바리가 그런것도 못해준다냐? 이러는데 사투리 때문에 더 시대에 뒤쳐지는 말로 들림(지역 감정은 없음)
자연재해, 대참사 복구 이런거 말고 윗대가리 똥꼬 빠느라 농사 지어주기, 건물 지어주기 뭐 그런거
아니 정부에서 국토 관리 차원으로 하천을 정비하는 건 알겠는데 거기에 병사들 동원하면
정상적인 배운 사람이면 내 아들 데려다가 뭘 시킨다고? 이러는 데 좀 못 배우고 수준 낮은 아저씨들은 야, 당연히 니들이 해야지 이럼
어쩜 그리 차이가 날까
그거야 지들은 했거든. 그리고 지 아들도 이미 전역했고 손자는 아직 군머갈 나이가 안되었음 ㅋㅋㅋ - dc App
웃긴게 군대 안간사람도 그나이대 분들은 그걸 당연시함
머릿속의 시계가 정지한 것임. 고장난 시계임. 마인드가 70년대 후반~80년대 중반에서 멈춰서는 그 때 그 시절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려고함
한 마디로 지들은 했으니까. 그 이외의 어떤 이유도 없음.
압축성장을 해서 유니세프 긴급구호 광고영상 수준으로 살던 노인과 후진국 출신의 중년이 다 뒤섞여서 살고 있는 거니까 어느정도 이해를 해줘야 함
같은 노인 세대여도 현대적인 마인드를 지닌 분이 있는 반면에, 지가 겪은 거 아는 걸 절대시하는 아저씨들이 있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