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장, 인헌무공훈장 약장
아는분께 선물로 받았어!
현용에서는 약장의 태극이 투구로 바뀌었고
색도 다 비슷한데 제일 중요한....
형상이 다 똑같이 바뀌었어
구형 무공훈장들은 이렇게 생겼어
난 이게 더 좋다고 봄 ㅋㅋㅋ
가운데에 별 하나는 아마 2회 수훈부터 저럴 거야
6~70년대 소령 계급장
무궁화 받침은 1980년에 생겨서 이게 맞아
글고 중국에서 1.5에 팔길래 바로 샀어
한국 시세는 보통 이 가격의 3배 정도 하던 듯?
6.25전쟁 참전장 약장
이거는 미군용인데, 중국에서 하나 샀다
한국에서 파는 건 대개가 이런 식이야
요즘 조립식 약장은 전부 다 엣칭으로
표시를 해서, 어쩔 수 없이 미군용을 산 것
대충 신군부 시절까진 수를 놨는데 이제는
만들어주는 곳도 없고 그래서 조립해야댐
저 기장을 정장으로 패용하면 이런 식으로 나와!
진심 이쁜거가틈....
우리도 미군처럼 같은 피복을 service dress랑
full dress로 구분해서 예복으로 입을 땐
정장 패용했으면 좋겠음 ㄹㅇㅋㅋㅋㅋ
풀드레스에선 약장이 오른쪽에 붙어있는 이유가
전비우수나 장성급 표창처럼 기장이 없는
형태만 오른쪽 주머니 위에 부착하는 방식임
마지막으로 [대한] 카라장이랑 통신병과장,
대통령부대표창약장은 소개한 거니까 패스~
추가로 내 근무복에 붙어있는 유격휘장과
공수윙을 달아줄까싶어!
너무 오바싸는거 아닌가 싶지만
맨 왼쪽 영관장교분은 미국이랑 서독, 한국에서
공수 뛰신 분 같아
이거 보고서 나도 함 해보는거 ㅋㅋㅋㅋㅋ
오호 군사관련 피규어나 패치 개인적인 소장물로 취급하는분이구나 느낌
수집도 하는 겸~? 그에 맞는 피복도 같이 사서 완전체로 세팅하구잇어
명찰 주머니 위에다 붙이는데 저기가 아니라
저때 군복이 언제건진 몰라도... 내가 말한건 요즘 근무복
내가 갖고있는 건 1962년부터 1967년까지 쓰인 정복과 동일한 원단의 동근무복. 친구가 말하는 건 1975년부터 지금까지 현용으로 쓰이는 근무복. 원래는 명찰 위에 부착물이 달려야 포켓덮개로 가는 건데, 저시절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전통(?) 때문에 현용 육군 정복에서는 명찰 클립꽂이가 덮개에 붙었어
ㄹㅇ 해자대 미해군 왕립해군처럼 정장이 멋있긴 해 실용성이나 편리함은 그렇다 치더라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아 왜 안해줘 이취임식이나 기타 행사에서 정복 입어도 약장만 달고있는 거 넘 아쉬워 8ㅅ8
실용성이야 약장이 훨 낫겠지만은 - dc App
드래곤볼 개추
신기한 건 저 부착물 2/3를 중국에서 사왔음... 특히 계급장은 어떻게 구해서 파는 건지 이해가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해군이 높이 평가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