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 사견인데
작년 초봄 여름쯤 중간에 베데베가 산발적으로 헬기 한두대씩 강습하던거
그거 강습이 아니라 기습침투였지 않나 싶음
근대 전구 전자전이 1도 안되서 걍 우크라군이 레이더로 보고있는 상태에서
야지에 떨어진거 아닌가
그생각이 들음
그리고 내 사견인데
작년 초봄 여름쯤 중간에 베데베가 산발적으로 헬기 한두대씩 강습하던거
그거 강습이 아니라 기습침투였지 않나 싶음
근대 전구 전자전이 1도 안되서 걍 우크라군이 레이더로 보고있는 상태에서
야지에 떨어진거 아닌가
그생각이 들음
돌이켜보니 그나마 선녀였다임 잘싸웠다가 아니라
싸우기는 존나 못싸웠지 ㅋㅋ
아니... 잘싸운거맞음 생각해봐 저기 바그너 한번 떠올려보고 도네츠크반군 떠올려보고 다시 베데베봐
러시아군 중에서 잘싸우는 축에 속하긴 했음. 근데 지금까지의 전과를보면 그나물에 그밥
아니 러시아군이 그냥 싸움을 못하는데 베데베가 그나마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준거지.. 잘싸웠냐 하면 결국 전멸엔딩이잖아
호스토멜에선 포위된상태로 한달 동안 버텼음 소수는 탈출도 했고ㅇㅇ 이건 잘써웠던거 맞지 - dc App
후방의 우크라이나 영토방위군 상대로 한달 버틴거면 오래버텼노 ㅋㅋㅋ
거기다 아무런 보급이랑 지원도 없었을거임 - dc App
호스토멜 강하 헤르손 방어전 존나 잘했던 걸로 기억 하고 있음 여기 군붕이들도 잘 알걸
헤르손은 개활지라 우크라가 피해 많이 본거 맞지만 그게 잘싸웠다 라고 기준을 삼기엔 본인도 많이 애매하지 않음? 그리고 호스토멜은 vdv가 한달 버텼도르로 정신승리하는데 그럼 무지성 공수해서 버티는거 말고는 뭐할 수 있는데? 전선 넓히기라도 했나? 심지어 예비군 성격의 영토방위군에게 줘털린게 잘싸웠다고 말하는건 기가차는듯?
호스토멜은 어쩔 수 없고 헤르손은 거기 정예 다 가고 8개월 동안 버티고 철수 했지 생각을 해보니 님 말도 맞긴 함
ㄴㄴ보급도 못받고 싸웠고 일부는 포위 뚫고 탈출까지 했는데 이정도면 잘싸운거 아님? 그리고 다른 러시아군이 너무 못싸워서 얘네가 부각되는것도 있지 - dc App
우크라군도 얘네는 좀 친다고 평가하는데 - dc App
그정도면 잘싸운거 같긴함 침략전쟁 선두라 욕먹을건 있지만 최전선에서 전멸할때까지 싸울수있는 부대가 얼마나 있겠어
그니까
미군 101공수부대라도 전자전 미대응, 방공망 파괴가 안된채로 싸우면 베데베처럼 싸우는게 한계일 듯
그거는 수용할수없는 반박임 제대로된 강습능력이 없는데 101같은 부대를 길러낼수가 없으니까
제반능력과 전투력은 비례한다고 보거든 다른게 다 부족한데 부대전투력만 높을수는 없음 ㅇㅇ 전부다 능력있는 가운데 부대전투력도 높은거지
우크라SSO 애들도 베데베랑 스페츠나츠는 난놈들이라고 인정하는 인터뷰 많았어.
그른거같어
다들 지휘부가 병신이라 와서는 안되는 엄한곳에 지원도 없이 떨어져서 뒤져나간거지 전투 붙으면 존나 잘싸웠다 그랬음.
스페츠나츠 르비우 인가 끝까지 보급 없이 저항하다가..
생각해보니까 21세기에 2차 세계 대전식 싸움을 강요받은건데 잘 싸우긴 한 거 가틈..
딱 101이 교차로에 떨어진 상황이긴하네
VDV 인터뷰 하던 거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