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은 아니고
예전에 아르차흐가지고 아르메니아랑 아제르바이잔이 싸울때 영상이 ㅇㅇ
아르메니아군 바디캠 영상이었는데
바디캠 주인인 아르메 군인은 교전 중에 뭐라뭐라 다급하게 말하며 참호로 뛰어오는데, 거기 안에 있는 병사는 머리를 감싸쥐고 울고만 있었음.
거기다 열심히 뭐라 말하던 바디캠 주인도 둔탁한 소리와 함께 말이 뚝 끊긴채로 움직이지도 않는 상황에 그 병사는 계속 울고만 있더라.
뭔가 내가 상상가능한 상황이라 더 충격적이었던더 같았음
예전에 아르차흐가지고 아르메니아랑 아제르바이잔이 싸울때 영상이 ㅇㅇ
아르메니아군 바디캠 영상이었는데
바디캠 주인인 아르메 군인은 교전 중에 뭐라뭐라 다급하게 말하며 참호로 뛰어오는데, 거기 안에 있는 병사는 머리를 감싸쥐고 울고만 있었음.
거기다 열심히 뭐라 말하던 바디캠 주인도 둔탁한 소리와 함께 말이 뚝 끊긴채로 움직이지도 않는 상황에 그 병사는 계속 울고만 있더라.
뭔가 내가 상상가능한 상황이라 더 충격적이었던더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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