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 안 가는게 독일은 블루칼라를 천시하거나 청년들이 블루칼라를 기피하는 것이 아니잖아.


한국이나 블루칼라 천시해서 대학 진학률이 70%나 달성하는거지 독일은 일찌감치 공장가잖아.

게다가 독일 실업률이 낮은 것도 아닌데 왜 지원율이 저조하지?


인구 8,000만 명에 블루칼라 우대하는 독일도 모병제로 바꾸니 지원율 미달나는데

한국이 모병제로 바뀐다면 인구 5,000만 명에 생산직 = 학교 다닐 때 공부 안 해서 평생 고생하고 비루한 인생을 삶. 이라는 세뇌당한 청년들로 상비군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