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무용론 외치는 빡대가리들이 점점 늘어나면
그 여론을 무시하긴 힘들겠지.
게다가 김정은과의 만남자리에서 단계적 군축을
운운했으니 앞으로 중요 전력증강사업들에 어떤식으로든 태클이 들어오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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