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55A1이 1,058문, K-9이 1,178문이 생산될 예정이다.

합치면 58.7개 대대와 65.4개 대대가 나온다.

이 중 1.7개 대대, 1.4개 대대는 각각 정비창 예비물자로 치고 57개, 64개 대대로 보자. 합치면 121개 대대다.


16개 현역보병사단 -> 13개로 감축, 이미 21, 23, 28 해체 확정

6개 기계화보병사단과 5개 기갑여단 등 총 23개 기갑/기계화여단 -> 16개로 감축


일단, 사단 포병대대, 기갑여단 포병대대만 13*4+16 =55개 대대다.

군단은 현재 8개에서 1,2,3,5,7,수도 딱 6개만 남는다. 1개 군단 당 평균 9개씩 자주포 대대를 가진다면 54개 대대다.

둘을 합치면 109개 대대다.


해병대 1사단, 2사단은 합쳐서 8개 대대이며 백령도에 2개 대대, 연평도에 2개 대대가 있다.

그럼 딱 121개 대대가 온다.


문제가 있다. 군은 사단 예하로 편성될 보병여단에 포병대를 넣어주기로했다.

보병여단의 숫자는 현역만 39개다. 39개 포병대(12문)가 필요하다.

총 468문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105mm 차륜형 자주포다. 이럴 순 없는거다.


보병여단도 155mn로 채우기 위해서 K-9A1을 500문 추가 생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