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 이빨을 박을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해진 호밀빵.
춥고 배고픈 여행길의 허기라도 달랠 요량으로 솥을 걸고 물을 끓인다. 짜디짠 염장고기를 넣어서 살짝 짠맛을 더하고, 딱딱한 호밀빵을 물에 적셔 천천히 풀어 준 다음 훌훌 마시는....
그런 거 아님?
춥고 배고픈 여행길의 허기라도 달랠 요량으로 솥을 걸고 물을 끓인다. 짜디짠 염장고기를 넣어서 살짝 짠맛을 더하고, 딱딱한 호밀빵을 물에 적셔 천천히 풀어 준 다음 훌훌 마시는....
그런 거 아님?
ㅗㅜㅑ - dc App
님 필력 쫌 있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