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을 다룬 콤퓨타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보면 중대급 전투에서 88mm나 105mm / 네벨베르퍼 다연장포 같은 것이 운용되는걸 볼 수 있음.

즉 한국군이 현재 운용중인 105mm 포는 원래 2차대전 시기 중대급에서나 쓰던 허접한 지원화기라는거임.

어떻게 중대급 지원화기를 연대급 화력으로 넣을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최소한 2차대전 미군 수준만큼이라도 하려면 중대마다 105mm 차륜형 자주포 1개 포대씩은 있어야 하고 대대급에는 155mm가 들어가야됨

국뽕 맞은 몇몇 군붕이들이 한국군 화력 강하다 이런 소리 하는데 정신 차려야 한다. 우리는 2차대전만도 못한거임. k-9이 최소한 5천문 정도는 있어야 우리도 이제 화력 좀 있는가보다 하고 마음 편하게 잠에 들 수 있지 지금 수준에서 안주하는건 국뽕맞은 안보불감증 놈들이나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