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터무니 없는 개소리를 날조

-> 그걸 보는 본인들도 말이 안되기에 어처구니가 없음

-> '그게 말이 되냐? or 상식적으로 그럴수가 있나?' 의문을 가짐 

-> 날조한 개소리에 대한 어처구니 없음을 날조당한 피해자에게 전가(그래서 한국인들이 어처구니 없는거다)

-> 그걸로 납득/정신승리 하고 다시 터무니 없는 개소리를 날조



예시 : 


한류 열풍은 전부 정부의 돈으로 로비해 일으켜낸 로비의 결과물 

-> 로비로 그정도 붐을 일으키려면 엄청난 예산을 써야 하는데 그게 말이되냐? 

-> 그래서 한국인들이 어처구니 없는거다!

-> 그렇구나!(이후 자신들의 거짓말을 스스로 믿고 쿨재팬 사업 시작, 보기좋게 예산 낭비)



주한미군 철수는 현재진행중인 사항인거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