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규격화하자
물류창고 자동화하자
우선 맞춤법이 개판인 건 감안하고 봐주기 바람
쓰고 보니까 진짜 개소리가 많은 것 같은데 진짜 이렇게라도 하는 게 아니면 국군의 인력 부족 때문에 병사, 부사관, 군무원, 낮은계급의 장교까지
국방부에 속한 모든 인력을 국방부가 갈아버리는 일을 할 것 같아서 이런 발상까지 하게 됨
물론 지금 당장 하자는 게 아니고 지금부터 준비하자는 것이다. 제도를 바꾸고 보급 시스템을 바꾸고
거기에 들어가는 지게차, 화물차를 포함한 많은 장비 부지 건물 전산망 등등을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막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임
그게 쿠:팡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군대의 총 숫자는 줄어드는데 하는 일은 그대로 거나 증가한다? 그럼 다들 과로하겠지?
그래서 쿠:팡을 통해서 이것의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것임
최소한 보급 문제에서라도 사람을 줄여서 다른 곳으로 사람을 보내서 군대를 효율화하자고
혹시
국방부가 좋아하는 화력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이야기할 것 같다고?
국방부에서 로켓배송을 상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할 것 같다고?
그건 저기 미국에 스페이스X라고 더 전문업체가 있으니까 거기에 맞기고
소형위성은 이미 로켓 배송할 계획임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쿠:팡은 물류 서비스를
취급하는 회사이고 그 분야에 택배가 들어가는 거라는 거다
쿠:팡이 물류서비스업에서 지금 선방하고 있는데 그것 중 하나가
풀필먼트를 하고 있기 때문임
풀필먼트는 물류 전문업체가 물건을 판매하려는 업체들의 위탁을 받아
배송과 보관, 포장, 배송, 재고관리, 교환·환불 서비스 등의 모든 과정을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하는 회사라는 거지
국방부는 탄약, 유류, 식량, 피복, 총기, 생필품 등등 엄청 많은 물자를 관리하고 취급하고 있다
국방부 물류회사가 자기 밑에서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느낌이지
그래서 쿠:팡을 참조해서 적용해서 해보면 좋겠다는 거지
국방부는 이미 많은 보급거점들이 있고 이것을 효율화하자는 것이다.
이게 기술로 가능 한 시대가왔음
그럼 물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하차부터 어떻게 해결할까?
그건 규격화를 통해서 상당 부분 해결이 가능하다
규격화된 파레트와 컨테이너를이용한다 그럼 그걸 장비를 이용해서 상하차가 가능함
파레트에 이쁘게 잘 쌓기만해도 그 좁고 덥고 추운 공간에서 공간에서 상하차 할일을 많이 줄여줄수 있다.
(파레트에 이쁘게 잘쌓는 방법은 이미 많이 연구 되었의니까 도입하면된다.)
팔레트를 이용하면 물자의 빠른 이동 및 상하차가 가능하게 함
저 크기의 반절짜리 즘인 4.5톤이면 8개쯤의 팔레트를 싣고 다닐 수 있고
2.5톤짜리여도 6개쯤 싣고 다니는 게 가능함
1톤짜리 트럭이라면 2개쯤 싣고 다니는 게 가능함
2.5톤이나 4.5톤이면 전방 대부분까지 추진이 가능함 다들 주식 부식 차량이 그런거였을 꺼고
성능이 생각보다 괜찮다.
당연히 그런 작은 트럭으로는 부족하다고요? 당연히 길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함 좋은 전술도로는 아군의 기동성을 향상해줄 거거든
병력이 부족해지면 더더욱 기동성이 중요해지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일이기도 함
각 부대가 커버해야 할 작전지역도 넓어질 꺼거든
https://www.hani.co.kr/arti/PRINT/64036.html
대량으로 이동한다면
여러 종류의 컨테이너를 쓰는 방법이 있다 미군도 이 방법을 쓰기 때문에 유사시 보급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임
미군 거니까 제쳐 두고서라도
상용 컨테이너도 여러 종류가 있다.
다양한 컨테이너가 있기 때문에
모래, 시맨트, 야포, 탄약, 액체류 등등 못 나르는 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컨테이너에 버스를 싣고 그걸 다른 차량에 싣고가는 일도 가능하다 고정만 잘한다면!!!
대부분의 비싼 화물도 이송이 가능하다는 거지
빈 컨테이너는 접어서 쌓아두면 한꺼번에 여러 개 이동이 가능하다.
다음은 자동화를 할 수가 있게
물건들과 물건을 모아놓은 팔레트에 QR코드를 붙이고 컨테이너에도 QR코드를 붙이고
그 QR코드에 무슨 물자가 담겨있는지 저장한 후 그걸 암호화해서 데이터베이스에 넣으면
물자를 쉽게 추적 및 취급하기가 쉬워진다.
대충 QR코드에 관한 설명.... 바코드보다 많은 데이터를 넣을 수 있다고함
컴퓨터가 QR코드를 읽고 이걸 어디로 보내야 한다 하는 걸 인식하니까
예를 들어서 A2348939239이라는 팔레트는 몇 번 출구로 가서 어떤 차에 짐 싣기, 하차시켜야 한다 하는 게 가능하다
탄약은 이미 규격화되어있으니까 그걸 싣고 잘 나르면 된다. 탄약같이 조금 위험하다 싶은 건 보급 거점 통제실에서 지게차를 사람이 감시하면 된다
더 걱정되면 드론처럼 조종해도 되고 사람이 직접 지게차를 운전해도 된다.
이론상 인터넷이 아주 빠르고 신원이 확실한 사람이면서 해당 단말기의 보안이 우수하다면 이론상 재택근무로도 지게차를 굴릴 수 있고
이는 보급거점 있는 곳이 아닌 타지역 부대 사람에게 시킬 수도 있다.
개소리한다고?
이미 우리는 무인으로 굴리는 장비에 익숙하다
심지어 상용 드론을 전생에 사용하고 있다. 그보다 더 수천 배 비싼 무인기도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겨우 지게차를 그렇게 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다.
그럼 팔레트째 물건을 나르기만 할 수밖에 없냐고? 소규모 물건 분류도 이미 하고 있음
이 덕분에 로켓배송이 가능한 것임
소량의 물건은
저렇게 담아서 택배 마냥 추진(배달)하면된다
.
컨테이너는 어떻게 싣고 내리냐고?
큰 지게차를 쓰거나 혹은
적당한 크기의 컨테이너를 쓰면 된다.
이런 방법도 있다.
만들기 힘든 장비 아니다 우리나라 폐기물 차가 저런 방식임
장비가 박살이 나는 거 아니냐고? 팔레트에 물건이 잘 고정되어있고 팔레트가 컨테이너 안에 흔들리지 않게 잘 컨테이너 안에 묶어두면 괜찮다.
컨테이너 안에 완충재를 잘 넣는 것도 기술이고 안쓰러워지게 잘 쌓는 것도 기술이다.
그리고 튼튼함을 가지지 못하는 그런 나약한 장비나 물건은 군에서 빨 리 없어 져야 한다. 군용은 튼튼해야함
배달 할 사람이 없다고?
이미 연구 중이고 트럭을 무인 주행시키면 된다 물론 위험한 물자니까 혼자 다니게 할 수는 없고
군집 주행을 통해서 첫차와 맨 끝 차에 사람을 타게 하거나 맨 앞에 있는 차가 다른 차들을 끌고 다니는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도 늦었지만 못하는건 아니다
물류를 컨테이너나 파레트에 나르면 부가적으로 얻는 점(파레트는 잘 포장했을 경우)
화물의 내용을 숨길 수 있음
보급을 효율화해서 인력을 줄이는 게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위에 다른 민간기업들도 많이 했는데 국방부는 왜 안 할까?
그래서
을 쓰게 됨 이미 방법이 있는데 왜? 하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듣고 싶다.
쿠:팡을 재대로 쓰지못한 이유는 프로광고 도배러가 있어서 금지단어를 우회하기위함임
군대 보급체계 까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조금 했었는데 쿠.팡 생각하면 내가 병신이었노
솔직히 각잡고 하려면 QR 같은 것 보다 RFID 같은게 훨씬 더 승산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리고 쿠-팡 부럽지 않은게 다이소 물류센터 극한의 효율로 개쩐다는데 (지금의 다이소 생각해보면 당연 맞말이긴 한데) 거기 스타일은 어떨란지 궁금하긴 하네 ㅋㅋ
개별 단가가 종이나 라벨에 비해 칩이 더 들긴 하겠지만, QR 코드는 직접 바코드를 읽어야만 처리할 수 있고, 한 번 인쇄된 데이터는 바꾸지 못하는(사실 상 읽기 전용 - 일련번호 취급용) 반면에 RFID 는 굳이 직접 대면해서 읽어들이지 않더라도 근거리, 원거리, 내지는 특정 공간 범위 내에 있기만 한다면 읽기-쓰기, 그리고 칩 자체에도 Wirte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득인 점이 많기도 해서
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특정 영역 내 순간적인 읽기-쓰기 트랜잭션) 도 적외선 방식 또는 RFID 방식으로 처리가 이루어짐
QR코드를 인쇄해서 덮어쓰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마트들 보면 라벨위에 라벨을 덮어쓰니까
컨테이너는 존재가 불변하는 개체니까 컨테이너 정보를 중심값으로 하고, 거기에 일시별 물류정보를 체결해야 효율적이지. QR 수백장 겹쳐 바를 바에 제대로 된 RFID 하나 심는 게 낫다
컨테이너에는 RFID다는게 좋겠다 파레트 까지는 그런데 그럼 단말기에 입력장치를 두가지를 들고다녀야되서 불편할 것 같아. 스마트폰에 다 넣을 수 있을려나?
요즘에 안드로이드 폰에 일체화 (폰케이스 같은) 형태로 애드온 달고 다니는 것 쯤은 (예를들면 일반 2D 바코드 리더기라던지) 많이 대중화되기도 했고... 그 전에 어지간한 폰은 NFC/RFID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니까 내장 기능 규격이 이거랑 호환만 된다면 이걸(내장)로도 충분히 커버칠 수는 있을듯. 그리고 애플은... 애초에 NFC 를 페이로만 쓴다는 말도 있고... 기기관리자 체계나 기타 제약상 애초에 허용될 지도 의문이고... 해서 몰?루
참고로 조금 두꺼운 듯한 재물조사 필 스티커도 RFID 활용함. 요즘에는 국가,공공기관을 비롯해서 대형 기업들도 이미 제법 사용하고 있을거임
국가 물품 어떻게 확인하고 관리할까? RFID 물품관리시스템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ppspr/220868702956
물류산업용 PDA는 당연히 둘다 됨
PDA는 생각못하고있었다 당연히 있어야하는 장비인데 - dc App
군대에서 rfid안쓰고 있다고 생각하냐?
한국 전자보안 생각하면, 쿠'팡 시스템 만들고 전쟁 첫날에 관리자 권한 해킹 당할듯. 그리고 거대 물류집적지는 우크라 전쟁에서 매일 터지듯, 전쟁타겟 1순위여서 쿠'팡처럼 돈과 자본을 들인 게 한번에 날아갈 위함성이 너무 큼. 비슷하게 개선은 해야하는데 걱정이 많이 든다. 무엇보다 국방부는 우크라전쟁 보고도 보급 역량 신경 안써서..... - dc App
왜... 내가 1년전에 프로젝트 일환으로 눈이 빠져라 찾아다니던 쿠;팡 물류 시스템 분석 정보의 일부가 군갤에서 발견되는거임?
초대형 허브중심인 물류는 군대에 못써먹지, 군대는 계층형 집단이라 초대형 허브구성이 불가능함 - dc App
기존의 허브들의 물자들을 규격화하고 자동화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인력을 다를곳으로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함
발주 요청과 그 승인이 계층형이지 결국 물류 유통 과정은 유사하지않나? 쿠.팡이 각 기업->개인 고객의 유통인 것처럼, 발주처->부대를 연결하는거지. 취사병때 군 물류센터 몇번 가봤는데존나 크던데. 계층에 따라 물류과정을 구분할 이유가 있을까.
물론 쿠.팡만큼 초대형은 아니더라 아무래도 물류량 차이가 클태니까
군대는 최종 집적지 = 소비지잖아 택배랑은 거리가 멀음 최종 도착지에 대한 재고관리를 택배사가 안하잖아 - dc App
예를들어 군 식당의 경우 발주 넣고, 식자제 받고, 재고관리를 직접 하니까? 그랬었지 그건 물건 받는 부대가 해야지
qr코드 개떡같이 관리해서 탄약 실어야되는데 모포 보내는 경우 무조건 나올듯ㅋㅋ
그건 처맞아야지
사단 보급대대까지는 어느정도 하고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그 이하 제대들이지
그건 쿠:팡 프레시나 프레트를 이용해서 보급하자
그러면 보급대가 직접 보급 추진 해서 덩치가 너무 커지지 않으려나
"군용"딱지 붙은다음에 바로 세금 슈킹 창렬화해서 택배비 보급물류 운송 건당 수백만원씩 할 듯...
어느정도 하고있지않음? 규격화된 배송, 재고번호/NIIN번호 바코드로 바로바로 배송하고 추적관리, 미군과 동일한 종분류 대략 어느정도 하고있긴 한거같은데 물론 대대급 군수과 수준에서 윙바디나 HEMTT 컨테이너차 같은건 없다만. 민간물류 시스템을 전시에 그대로 동원하거나 벤치마킹하는건 내부에서 다뤄지고 있을걸.
근데 문제는 그게 물류시스템이랑 설비투자하는데 너무 많은 돈이랑 시간이 드니까 적당히 "전시계획에 의거 쿠.팡 등 모든 물류업체 동원령 ㅅㄱ" 느낌으로 갈거같아서 문제
국방부가 멕킨지에 컨설팅 맞기고 나온 결과를 쓰레기통에 그냥 버린건 까먹음? ㅋㅋㅋㅋ
알고있지 그래서 더 열받고 민간회사가 하는걸 왜? 국방부가 못하는걸까 하는 생각을 더 하기도 함 이녀석들은 위기의식이 없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함
이미 종합보급창은 쿠ㅣ팡처럼 자동화창고잖아
세벽배송도 됨? - dc
아오씨발 지가 인력 부족이니까 자동화 하자고 지랄해놓고 이미 자동화 돼있다니까 그래서 새벽배송 됨?ㅇㅈㄹㅋㅋㅋㅋ 새벽배송은 로봇이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빠른 보급을 원한다는 뜻으로 이해 해줬의면 좋겠음 - dc App
글쓴이 미필 버러지 새낀가 ㅋㅋ - dc App
사람 없어 죽어나가지만 아직도 인력이 더 싸다는 마인드가 기본인놈들이 젤 위에서 버티고 있는데다가 그돈씨 그돈씨 하면서 보급은 항상 우선순위가 저 멀리 있기때문에 불가능
그리고 저런건 전부 규격화해서 통일 시켜야 하는데 초기 비용이 높고 장비 사용이 많음 근데 저걸 최 말단 부대까지 활용을 해야함 근데 머한군 특유의 사고날까봐&보급 안되니까&문제 처리 귀찮아서 장비 더럽게 아끼고 안쓰는 분위기에서 항상 우선순위 낮은 보급에서 총대 매고 운용이 가능할까
쿠;팡 00 0 센터에서 몇 개월 일했었는데 시스템은 좋은거 많았지만, 거기도 사람 부족해서 돈 얼마 더 준다 뭐한다로 인원 채우려 하는데 잘 안 되서 맨날 일 하다 다른 부서로 팔려갔었음ㅋㅋㅋㅋ OB 하면 맨날 IB 끌고가고 IB하면 OB, HUB 끌고 가고 진짜 지옥이였다
개추를 안줄수가 없잖아?
니가 사회경헝이 없는걸 알겠다. 시스템이 없어서 안돌아간다고 생각하냐?
ㅋㅋㅋ 저거 시스템 새로 까는거보다 사람이 더 싸서 개조1센은 저럴일 절대 없다 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경험 없는 병신 망상 맞는데? ㅋㅋㅋㅋㅋ
이제 그 값싼 사람이 부족하니까 저런거라도 하자는데 능지가 - dc App
나도 같은 생각임. 머리속에 이상을 아직 현실에 적용해본적이 없는거 같음. 뜻은 가상하다
개조1센이라는 단어 하나 쓰려고 발악하는 꼬라지 시발 ㅋㅋ 병신이냐?
그거 다 돈입니다
군붕이 말대로 갈거라고봄 ㅋㅋㅋㅋ 암만 수뇌부가 빡대가리 취급당해도 그 위에 결정권자들은 똑똑한애들이라 이런생각을 안해보진않았을거임
진짜 궁금한게 군대가 규격화를 안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사회경험 없는 미필병신찐따 망상글
난 다른사람인데 이거 맞음. 미군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대부분 규격화되어있어. 본문에 파렛트며 컨테이너며 당연히 쓰고 있고 원래 군대에서 효율적으로 쓰는거 보고 민간에서 따라 쓰기 시작한 물건들임
군수 쪽에서 PLS 도입하려 했었는데 높으신 분들이 따로 돈 쓸 필요 없이 전시에 민수용 쓰레기차 징발하면 되지 했던 게 머한군인데 이게 될리가
내용 중 80퍼센트는 이미 군에서 하고 있음
내용 읽어볼수록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많네.. 이미 할수있는 것들은 다 하고있다고 보면 됨. 문제는 쿠퐝도 군부대가 위치해있는 곳처럼 오지에 집이 있다면 당일배송 어려울거야. 더욱이 유류비하나하나 민감한데 가능하면 소요가 쌓였을 때 일괄적으로 보급하는게 평시 물류에 맞지. 그리고 치장이나 수리부속같은건 소요제기도 소극적일 수 밖에 없고. 로봇은..못써 군에서
대한민국 국군은 예산의 효율화를 해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임. 왜?? 더 많은 예산을 타내야 더 많은 진급자리를 만들 수 있으니까.. 대한민국 국군은 진급이외의 다른것에 관심이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상태임.
그냥 아는만큼 보이는 것에서 오는 문제임. 원래 신입사원 들어올때가 가장 패기있고 아이디어 많음. 문제는 실제로 일 추진해보라 하면 못함. 현실과 머리속은 다르다는걸 알고나면 시야를 넓게 보게되고 신경쓸거 많아짐. 본인이 생각하는건 남들도 다 생각했던거고 현재가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전되어 온 상태라는걸 깨닫는데는 오랜시간이 안걸림. 다만 같은일을 해보지 않으면 머리속으로는 누구나 자기가 젤 똑똑함. 또 쿠ㅍ의 자동화 시스템은 진보된 형태가 아닌 현실에 타협한 구조의 자동화 시스템임. 아마존이나 코스트코 미국 자동화 센터와 비교하면 후진적 알고리즘. 쿠ㅍ의 자동화 시스템을 군 보급의 대안으로 제시하기엔 보완해야할 문제가 많음. 다만 결국은 자동화 시스템을 하긴 할 것.
현재 자동화 물류체계가 과도기적인 상황에서 군대가 앞장서서 물류혁신화를 할 필요는 없음. 퍼스트 리더로서 앞장서서 길을 개척할 필요가 없다는 말임. 처음 개척자로서는 많은 시행착오와 오류와 리스크를 가지게 됨. 그게 국가 안보에 관계된 군이라는 집단이라면 더더욱 모험보다는 신뢰성에 무게를 두어야 하는 것이고. 현행에서 하나하나 고쳐나가되, 민간에서 자동화 체계에 대한 개척과 학습이 모두 끝나면 그때 군에서는 도입하고 안정화해서 적용하면 됨.
물류창고 자동화에 대한 내용은 첨언하자면 현재 쿠.팡의 수준은 기존 택배가 이용하던 레일 시스템을 보행 로봇이 대체한 수준에 불과함. 아마존이나 코코의 경우는 각자 다르지만 대체로 물류창고에 제품을 하차하는 직후부터 제품 분류 및 각지 분할 및 패키징 상차 작업까지 모두 자동화 되어있음. 사람은 하차단계까지만 관여함. 즉 자동화는 이루어져야 하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굳이 군이 갈 필요가 없으며 급하게 가기보다 완성된 시스템 도입 및 학습으로 완벽을 기해야 한다는 것임. 두번째 반론으로 이미 군대는 규격화 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
다른사람의 의견도 듣고싶다 하여서 계속 이어나감. 군의 규격화는 니가 말한대로 이미 규격화 되어있음. 팔렛이나 컨테이너 운용중임. 또 QR코드도 이미 운용중이고, 새로울것이 없는 내용임. 단순히 군에서 얻은 경험이 우리가 사병으로서 근무하며 부정적 선입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보기보다 결국은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 병신같은 놈은 어디에나 하나씩 있고 일 잘하는 놈도 어디에나 어느 조직에나 같이 있음. 다 진행은 된다 이거지
꼭 군이 아니더라도 민간에서 효율이 좋게 쓰이는 부분을 군에서도 사용하자 라는 아이디어는 이미 이라크에서 미국의 전훈을 바탕으로 군에서 적극 도입되는 내용임. 니 글에서 중요한 맥락으로 판단되는데, 이미 시행중이니 굳이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는 말이었음.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거에 매우동감함 - dc
지금 하는 말이 자동화 빼고 민간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당연한 상식인데.. 예를 들어 ean이라는 바코드 규격이 국내 모든 유통업체 표준으로 사용 관리되고 있음. 내 생각에는 군대 내부도 비슷한 체계를 사용해 관리할 거 같은데 어떨지 궁금하네
와 근데 진지하게 ㄹㅇ 이거 필요한거 아니냐 ㅋㅋ 이건 진짜 현대 군대로써는 존나 필요해 보인다 ㅋㅋㅋ 진심 구라가 아니라 현대전의 보급 판도를 바꿀 혁명적인 시스템 같은데 ㅋㅋㅋ 어차피 전투병력만 사람이 쓰고 보급 자체를 죄다 저렇게 거의 자동화 시키면 여성징병도 큰 무리가 아니지
저 물류센터 로봇 쿠ㅍ 엔지니어 친구말로는 외부 보여주기용 씹병신 물건이라던데
저 로봇 최적화 작업하는 팀 인건비로 분류 알바 쓰는게 훨씬 돈이 덜들거라고 함
맞음 ㅋㅋ 그냥 원래 레일이 하던일을 로봇이 하게 만든거임. 효율이나 비용이나 뭐 하나 좋은게 없음 ㅋㅋ 주주들 보여주기용
지금이야 그렇지만 인건비는 계속 올라갈테고기계값은 계속 내려갈테니 언젠가는 크로싱이 일어나겠지 - dc App
보급병이 얼마된다고 그걸 줄여서 전투병에 충원하자?
물류업체들 자동화 하는거에 얼마나 많은 시간 노력 자금이 투입됐는지는 알고 말하노 대한통운만 해도 택배 대란을 몇번이나 겪었는데 그리고 민간식으로 물류허브 만들면 전시에 고가치 표적 대놓고 홍보하는 꼴임
그래서 기존의 허브를 개선하자고했지 합치자고는 안했다 - dc
그러니까 세부 디테일 다 자르고 정리하면 기계화/전산화/자동화 하자는건데, 어지간한거는 국군도 하고 있음. 묵직하고 큼직한거 많으니까 기계화 필수인 부분이 많으니 기계화 하게 되고 그런거 굴리니까 자동화도 하고 민간이나 군대나 상관없이 한국 공무원들 전산화도 열심히 했고
그런데 문제는 기계랑 늘 붙어지내는 동네 아니고 꼭 기계를 써야하는게 아니면 기계 써도 될 일을 자꾸 병사들 굴려서 해결하려는 버릇이 들어있다는거임. 이거는 국방부가 인력 뻥튀기로 싸게 불릴 수 없다는거를 몸으로 느끼게 만들어야함
이거 로봇만 빼고 QR코드 NIIN번호 지게차까지는 이미 군지여단에서 하는 건데 왜 새로운 개념처럼 그러냐 - dc App
심지어 일부 병참부대는 자동으로 선반에서 꺼내는 시스템도 이미 5년전부터 사용중임 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KCTC창고가보면 글쓴놈 눈뒤집혀질듯 - dc App
열정이랑 자료조사는 좋은데 군 내부를 볼 수가 없는 입장에선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오개념이 퍼질 수 있어서 념글에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최소한 이미 쓰고 있다는 게 첨언되어야함 - dc App
KCTC는 내가 못해봐는데 동영상보면 잘되어있더라 았는데 - dc
놀랍게도 로봇도 일부는도입되어있고 나머진다하고있음 심지어 배송추적도됨 - dc App
사실 풀필먼트는 로켓배송이 후발주자고 cj가 업계 탑이라는 불편한 진실..
미필군갤답게 추천수봐라 - dc App
이거 군수론에서 비슷한 무언가 본거가튼..
머한군 특) PLS 없음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99939#pressRelease
- dc App
마지막으로 점검단은 육군6군지단 예하 수송대대로 자리를 옮겨 기동화 군수지원체계 시범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기동화 군수지원 체계는 군수 물자를 평시 컨테이너 등에 보관하다가 유사시 이를 즉시 탑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팔레트 기반 적재 체계(PLS·Palletized Load System) 트럭을 활용해 물자를 신속하게 보급하는 물자수송체계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 dc App
시범사업으로 맛만 본거 다 아니까 안 달아줘도 됨
게시글보다 댓글이 더유익하네 - dc App
규격화도 안한 머저리x 규격화 하고 이것저것 다했지만 인적자원부족으로 효율 씹창남 o - dc App
자동화는 돈이 존나 많이듬
파레트 윙바디 바코드 rfid 다 하고있는건데 미필이냐?
아니 똥글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여기에 맞장구치는 미필새끼들은 대체 뭐냐
미필갤인가 나 국군수송사령부 근무했었을때 수송작전하는 차량들 병사 몇명 빼고 민간 화물차 기사들이 했는데 배에 선적, 선하하는 크레인 기사도 몇명 간부 빼고 죄다 민간인이였고 실무 경험 부족, 인원부족으로 민간에 외주 맡기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음
그리고 니가 말하는 빠레트 윙바디 적재나 컨테이너 모두 수송사령부가 예전부터 하고 있는거고 ;; 수송사령부에 근무는 해보고 이런 글 쓰는거?
컨테이너글 다시봐도 웃기녜 애초에 컨테이너만 다루는 컨테이너 중대가 한국에 있는데 관련지식 1도없나?
ㅎㅁㄷ? - dc App
여기 보급병 출신 없나? 이딴 글 보면서 제대로 반박 하는 넘들이 없냐?
글쓴게이만 미필인게 아니라 동조한 애들도 싹다 미필인거같은데,,, 도대체 찾아보기라도 한거냐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233420
넹
- dc App
여기가 미필들 정모하는곳 인가요?
https://m.dcinside.com/board/war/3233549
해군게이임
https://www.youtube.com/watch?v=Cot-O091Xak
이거 유튭만봐도 보급창잘되어있는데 저런소리못함 국군수송사령부에서 컨테이너로 다옮기기도하고 군수사령부에서 잘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