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FrontSprocket/status/1634521936079253506


국방부는 임시 솔루션으로 스웨덴 Archer 155mm 포병 플랫폼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지난 주 Future Indirect Fires Conference에서 최악의 비밀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Boxer RCH155를 어디로 남기는 것입니까?




미검증 트윗인데 그간 영국 자주포 사업에 대해 자주 트윗하던 계정이라


해외에서 주목 받는 중이길래 퍼옴.



영국 국방부가 최근 우크라이나에 자주포를 공여하고


부족해진 자주포 전력을 긴급히 보충하기 위해 진행한 자주포 도입 사업에서


K9, RCH-155(독일 복서 장갑차 기반), 세자르, 아처 중에서 아처를 채택했다고 함.


땜빵용으로 채택한거라 추후 차기 자주포 사업을 별도로 진행할지, 아처로 쭈욱 밀고 갈지는 아직 모름.


대략 해외 트윗 반응은 K9이랑 RCH-155 중에서 선택하지 않고


제일 뜬금포인 아처가 선택되어 놀랍다는 반응인 듯.


(일부에서는 차륜형으로 아처, 궤도형으로 K9 반반씩 사지 않겠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