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크라이나군이 그동안의 언론 플레이와 최정예 부대인 93여단 등을 바흐무트에 끝까지 주둔시키면서 지연전을 펼치며 러시아군의 이목을 한 곳에 집중시킨 다음, 상대적으로(현재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헐렁한 남부 전선의 마요르스크(Mayorsk) 방면으로 훅- 치고 들어가는거 아님??
이전의 하르키우 공세에서도 헤르손-쿠퍈스크 방면에 교란 작전으로 요긴하게 썼던 방식이었고, 그 공세 속에서의 쿠퍈스크-이지움 탈환때도(이때는 두 곳 모두가 무너졌음) 또 그대로 썼던 우크라이나군 전매특허 기?만 전술인데 ㅋ
진짜 3연벙 또 가나여?
마요르카는 풍요와 환락과 쾌락의 천국인데 마요르스크는 생지옥이구나
이해못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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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하네... 여기도 시가지가 있어서 한번에 뚫기는 매우 힘들어보이긴 한듯 ㅅㅂ
실제로 며칠전 전황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마요르스크 탈환인가 아직은 아닌가 모르겠는데 다시 재진입했다고 떴음. 거기 따고 호를리우카 때릴수도
참고로 마요르스크 방면에 주둔중인 러시아 병력은 정규군이나 바그너 부대가 아닌 도네츠크 반군 병력이라고 함. 상대적으로 밀리는 상황이 이때문인것으로 파악됨
마요르스크 위에 t0513 도로 끊었다 하는 찌라시도 본 적 있었는데 비슷한 맥락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