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찬은 대놓고 백성을 고기방패로 쓰고
황실친척 유우를 죽임으로써 하북 세력들이 점차
원소에게로 붙게되고
자무카는 신성한 종족이라고 받들어지는 치노스족 남성들을 학살하여
몽골 부족들이 징기스칸 쪽으로 붙어버리고
왜 온건책을 놔두고 당시 사상에 정반대되는 강경책을 펼치는거징?
현대로 치면 정치인이 유세때 옷벗고 술마시며 노래부르는 짓 아니냐
공손찬은 대놓고 백성을 고기방패로 쓰고
황실친척 유우를 죽임으로써 하북 세력들이 점차
원소에게로 붙게되고
자무카는 신성한 종족이라고 받들어지는 치노스족 남성들을 학살하여
몽골 부족들이 징기스칸 쪽으로 붙어버리고
왜 온건책을 놔두고 당시 사상에 정반대되는 강경책을 펼치는거징?
현대로 치면 정치인이 유세때 옷벗고 술마시며 노래부르는 짓 아니냐
인간이니까
포악한 행동으로 자신의 강함을 과시하려는 행동이 효과가 있을 때도 있거든
공포게이지 올려서 못깝치게 하려다가 실패
회유를 하는거랑 만만하게 호구 잡히는 거랑은 종이한장 차이임
저새끼들이 저러고 성공했으면 개쩌는 전략적 안목이 되는거고
지금 러시아 같은 상황인가 보지. 원래 싸워서는 안되는데 싸우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