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 분쟁이나 사건에서 UN 사무총장이 영향력을 끼친 사건이 하나도 없음.


2008년 남오세티아 전쟁

2010년 아랍의 봄

2014년 크림 반도 침공, 예멘 내전, 이슬람 국가 탄생

2018년 미중 무역 분쟁

2019년 호르무즈 해협 위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시위


이 사건들 일어났을 때 반기문이나 구테히스가 제대로 영향력 행사하는 거 보지를 못함. UN은 이미 코피 아난 시절의 영광을 잃은 지 오래고 이젠 정치적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빈껍데기나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