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는 거길 굳이? 하는데,
바로 오른쪽 지역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관광지임.
삭힌 생선 말고도 낚시꾼들 사이에선 대물 삼치 낚시나 갯바위 낚시로도 알아줌.
다도해라 경치 관광 수요도 꽤 됨.
애초에 변변한 숙박시설도 적은데 왕복시간, 페리 운영시간 문제로 당일 여행객 수용 범위가 목포 근처로 한정되는데도 연 42만명이 옴.
근데 1200미터면 군사용으로는 못써먹긴 할듯.
이참에 초경량 해경전용 해상초계용 프롭기 개발 안들어가나?
바로 오른쪽 지역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관광지임.
삭힌 생선 말고도 낚시꾼들 사이에선 대물 삼치 낚시나 갯바위 낚시로도 알아줌.
다도해라 경치 관광 수요도 꽤 됨.
애초에 변변한 숙박시설도 적은데 왕복시간, 페리 운영시간 문제로 당일 여행객 수용 범위가 목포 근처로 한정되는데도 연 42만명이 옴.
근데 1200미터면 군사용으로는 못써먹긴 할듯.
이참에 초경량 해경전용 해상초계용 프롭기 개발 안들어가나?
애초에 거기 들갈수있는 프롭기를 운용하는 항공사가 없잖아 하이에어네 ATR-72-500 으로는 아슬아슬한데 안그래도 안전이슈 많은 하이에어를 타고 섬을?? 난 안탄다
아마 프롭 경비행기 전용 공항이 될듯.
그런다고 ATR 중형을 새로산다? 고작 흑산도랑 울릉도를 위해서? 글쎄다
그래서 지역신문에서는 취항 항공사에 지자체 예산으로 항공기 구입비 보조금 지급을 주장하는 단체들이 있더라. 그정도 안하면 유령공항 우려돼서 그런듯.
그 돈을 주고 흑산도까지 비행기를 타고 갈만한 가치가 있냐가 문제지 관광객은 많은데 그 관광객이 과연 비행기를 탈까? 4인가족 인당 1.5만원만 잡아도 왕복 120인데
대놓고 atr쓰라고 만든 공항인데 항공기를 안산다고? 뭔소리하노 무조껀 산다고 본다 100퍼
그중 2/3이 홍도 가는 관광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