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는 거길 굳이? 하는데,

바로 오른쪽 지역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관광지임.
삭힌 생선 말고도 낚시꾼들 사이에선 대물 삼치 낚시나 갯바위 낚시로도 알아줌.

다도해라 경치 관광 수요도 꽤 됨.
애초에 변변한 숙박시설도 적은데 왕복시간, 페리 운영시간 문제로 당일 여행객 수용 범위가 목포 근처로 한정되는데도 연 42만명이 옴.


근데 1200미터면 군사용으로는 못써먹긴 할듯.
이참에 초경량 해경전용 해상초계용 프롭기 개발 안들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