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사천(四川)지역의 백간병(*명 장수 진책이 이끈 중장갑+장창부대, 2만여명)
활쏘기+기병 돌격이 주특기인 청나라 팔기군이 매우 고전했지만
한족 조총수들의 사격에 궤멸하게됨
*청나라 전술이 옛날 금나라 시절이랑 거의 같은걸 보면,
명나라는 송나라처럼 갑주를 걸친 장창병+도끼병 조합으로 싸우면서
조총, 화포는 보조적으로 싸우는게 낫지 않았나 싶음
조선의 무관 이민환의 상소문을 보면
조총은 위력이 좋지만 장전 시간이 너무 길어서
험한 지형이나 성에서나 쓸만하다고 평가됨
그냥 험난한 지형 + 잘 훈련된 병사 조합아님? 사천지방이면 지금도 개발 안된 낙후된 험난한 지역이니깐.
솔직히 병신 맞잖아... 지형빨 + 제갈량이 다져놓은 기반으로 그나마 버틴거지.
제왕의 근거지 촉
남한, 남한 평야가 좆만한거지 거기 평야가 넓은게 아님. 촉 시절엔 대부분 미개발 지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