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가 코소보쪽이랑 손잡고 분탕치던거 대가리 깨버리고 자치보장쪽으로 타협시키게 만든적이 있었던거 생각하면 세르비아는 민족주의자들 불쇼로 최선의 가능성을 스스로 불태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