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항공사 스파이스젯이 비행 도중 조종석에 커피와 과자를 넣은 혐의로 조종사 2명을 그라운딩 시킴.


인도 항공 규정에 따르면 조종사와 승무원은 엄격한 지침에 따라 조종석 내부에서 음식물을 먹을 때는 컵에는 뚜껑이 있어야 하고 엎지르지 않도록 쟁반에 담아야 함.

하지만 이들은 항공사 로고가 있는 뚜껑이 없는 커피 컵이 항공기의 엔진 시동 레버에 위험하게 놓여있고, 전통적으로 홀리 축제에서 먹는 달콤한 튀김 요리인 구지야를 먹었음.

당시 항공기는 37000피트 상공에서 비행중이었다고 함.
(근데 사진에 계기판은 대충 25600피트를 지시하고 있는데 몰?루)


현재 항공사 측은 "사진이 언제 찍혔는지, 최근 사진인지 오래된 사진인지, 운항 중인 구간인지, 승무원인지, 문제의 항공기인지 등은 게시물에서 명확하지 않다"며 "이러한 세부 사항을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음.



미친건가

-Life relies on model wars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