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어느정도 훑어보니까


외인부대 대우는 정규 프랑스군에 비해서도 좋은 편이다, 이유는 정규군보다 외인부대가 파병 등 전투 배치될 가능성이 더 커서 그렇다.


외인부대가 훈련이나 근무 수준이 비교적 빡쎄긴 한데 외인부대 전체가 특수부대는 아니고 특수부대는 따로 있다.


특수부대인 외인부대 코만도는 최정예 수준은 아니고 티어 2급 특수부대 정도 된다.


프랑스에서 살고 싶어하는 후진국 출신인데 신체 건강한 남자들이 먹고 살 직업 없을때 프랑스 국적따러 들어가는곳이고, 옛날도 아닌 요즘 한국인이 굳이 외인부대 갈 필요는 없어보인다...


이런 느낌 맞지 않음?


근데 한국 인터넷에는 외인부대에 대한 과장된 로망이런게 많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