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secretsqrl123/status/1636481834946011136


-전직 미군 방공 및 정보 장교, 현재 군사박물관 운영 중
'야전 대대장 위치에 있는 사람은 전선에 대한 전체 구도를 볼 수 없는 위치에 있으며 후방에서 돌아가는 일이나 향후 계획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보담당관의 동행 없이 언론 인터뷰에 응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이후 경험 많은 장교를 잃는 것이라는 지적을 받자 인정하며 사령부 쪽으로 이동시켜 전체 그림을 볼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발언함

https://mobile.twitter.com/Tatarigami_UA/status/1636490663700168707


-우크라이나군 예비역 장교, 현직 코디네이터
'우크라군은 미군이 아니며 개선 제안은 상층부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물론 이런 식의 언론 인터뷰는 부적절하나 이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할 엄두를 낸 사람이 없는 만큼 인터뷰 말고는 이슈를 끄집어낼 대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