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찰때까지 고된점은 진짜인정하는데
장교나 하다못해 사회에서 부장 이사급 어디장급되면
봉급도높고책임도높아서 스트레스받는거보이는데
군에서 비슷한위치인 한 25년 30년이상원사들은
진짜그만한꿀보직이 없다고 느껴지더라
책임도 별로없는데돈만많이받는거같음
장교나 하다못해 사회에서 부장 이사급 어디장급되면
봉급도높고책임도높아서 스트레스받는거보이는데
군에서 비슷한위치인 한 25년 30년이상원사들은
진짜그만한꿀보직이 없다고 느껴지더라
책임도 별로없는데돈만많이받는거같음
거기 앉아있는 사람만 꿀로보이는거지 원사달고도 정비관이나 다른 실무자 맡으면 개빡셈. 주임원사도 부대주변 친군화활동 한다고 주말에도 노인정이나 관공서 돌아다니고 협조구하고 쉽지않음
내가본32년차원사는 담당관이었는데 하루종일자리에서 리니지만하다가 고생해라~하고퇴근하는거 이것만2년봤는데
그런 양반들도 있는데 아닌 양반들도 많음
20년 고통받고 10년 편한거 같음
짬차면(20년이상)
40대초반 원사들 봐라. 나이가 사회사람들보다 20살은 더 먹어보이는데, 그게 왜 그러겠냐? 그만큼 고생했다는 생각 안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