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던 94년 sbs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 중에서



하사 분대장과 상병 3명이 백마 9중대에 신규 전입을 오게 되었는데



바로 일병(권해효)가 군기를 잡고






또다른 일병이 일장 훈시를 하면서



명대사 "파월고참은 나이와 계급을 불문한다" 라고 함...ㅎㄷㄷ




일장 훈시후 일병이 원래 분대장 침상에서 담배 꼬나불고는 신임 하사 분대장을 야리는데....



그래도 부사관 짬밥에 이 드라마 초반에 나오기도 했지만 나름 쌈도 잘하고 깡도 좋아서 이런 하극상(?)을 용납 못 하고 바로 목줄을 잡아서 내동댕이 치고,,,



이에 바로 열받은 일병은



하사 분대장 면상에다 태권킥을 날려 버리는데............




이 드라마 원작인 머나먼 쏭바강 작가인 박영한이 실제 베트남 파월 백마 출신이라 실제 있었던 일이였을수도 있다는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