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겪고도 뽕의 정의를 아직도 이해를 못함.


못뚫고 있으니까 열불터진다? -> 이거부터 제대로된 ㄹ뽕의 정의가 못됨.


진정한 ㄹ뽕의 정의는


키이우 공략 실패 후 철수

-> 그 많은 병력을 투입하고도 실패(X)

-> 더 많은 희생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후퇴(O)


헤르손 철수

-> 그나마 하나 땄던 주요도시 따임(X)

-> 주요도시 하나 버리는 대신 전력보존(O)


바흐무트 고전

-> 교환비 갈갈하면서 전력낭비(X)

-> 소모전을 통한 우크라 전력 소모(O)


어떻게든 러시아가 승리한다! 라는 결론을 고정핀으로 고정시켜두고

그 증거를 찾고 있는 사람한테 "열불터지고 있을것"은 ㄹ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