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겪고도 뽕의 정의를 아직도 이해를 못함.
못뚫고 있으니까 열불터진다? -> 이거부터 제대로된 ㄹ뽕의 정의가 못됨.
진정한 ㄹ뽕의 정의는
키이우 공략 실패 후 철수
-> 그 많은 병력을 투입하고도 실패(X)
-> 더 많은 희생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후퇴(O)
헤르손 철수
-> 그나마 하나 땄던 주요도시 따임(X)
-> 주요도시 하나 버리는 대신 전력보존(O)
바흐무트 고전
-> 교환비 갈갈하면서 전력낭비(X)
-> 소모전을 통한 우크라 전력 소모(O)
어떻게든 러시아가 승리한다! 라는 결론을 고정핀으로 고정시켜두고
그 증거를 찾고 있는 사람한테 "열불터지고 있을것"은 ㄹ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 볼 수 있음.
뽕의 정석...
뽕이 덜찬거였군
아 ㅋㅋ;
소뽕 입장에서 42년이 얼마나 답답해보이는 상황이었는지 모르지 42년 중부는 특히
근데 바흐무트는 저게 맞지 않냐
그렇게 이해를 못하더라도 머갈깨진 러.뽕보단 능지가 높다는게 참 - dc App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으로 보는게 러8뽕이구나
하지만 그런 트루 ㄹ뽕들도 아르마타랑 수오칠 양산꼬라지 볼때면 복장이 뒤집어지지
진짜 뽕은 러시아 고전소식듣고 있던뽕 다빠짐
뽕의 사고방식 이해하고 싶으면 아Q정전 읽어봐라. 레알루다가 저렇게 모든걸 억빠로 해석하는 진짜 또라이만이 뽕으로 불릴 자격이 있다 ㅋㅋ
그냥 요즘은 ~뽕이란 단어의 의미가 너무 약해짐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