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들어서 갑자기 서로서로 제약하고 무슨보드게임하는거처럼 규칙적으로싸우는게 너무당연해졌네
댓글 7
내가 지랄하면 상대도 똑같은 방식으로 지랄해서 서로 피투성이 될 바에는 적당히 선 그어놓고 싸우는게 이득이라
익명(botcgn8krh4z)2023-03-19 14:37
죄수의 딜레마라고 아니? 가능한 개싸움 하지 말자는 거임. 둘 다 손해니까.
익명(121.170)2023-03-19 14:37
서로 그러는게 손해라는걸 깨달았거든
익명(q1w2e3r4t1)2023-03-19 14:38
사실 서양에서는 전쟁이 요식행위로 치러진 경우도 많았고
그 매너 지키면서 요식행위로 전쟁하던 놈들이 지구를 주도하고 있거든
익명(125.141)2023-03-19 14:42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고 결국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익명(183.102)2023-03-19 14:42
고대에 벌어진 전쟁에서도 온갖 규칙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고 그런거 지켜가면서 싸웠음 그걸 문서화 하지 않은 것 뿐이지 (물론 국내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도적떼가 날뛰는 상황은 제외) 근데 자꾸 너처럼 "승자독식형 약탈과 강.간 무지성살인이 판치는 그야말로무법지대"다 그러니까 그딴거 안지켜도 된다고 말하면서 자꾸 암묵적인 룰을 무시하고 개차반처럼 구는 놈들이 자꾸 나오니까 그걸 문서화 하고 규칙화 한 것 뿐임
익명(furtasacra)2023-03-19 14:49
고대에도 규칙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었다는걸 보여주는 예가 뭐냐면. 서로 다른 문명권에 속한 나라끼리 전쟁했을 때를 보면 됨. 서로 암묵적인 룰을 아는 나라끼리 싸울 때는 문제가 없음 왜냐면 다 아니까. 기록에 남을 일이 없음. 근데 서로 다른 문명권은 각자 알고 있는 룰이 다르니까. 상대방이 왜 룰을 안 지키지? 이 야만적인 놈들 하면서 서로 열받는 거지. 그래서 그런게 기록에 남는다. 이런걸 보면 고대에도 분명히 암묵적이지만 전쟁의 규칙이 있었다는 거임
내가 지랄하면 상대도 똑같은 방식으로 지랄해서 서로 피투성이 될 바에는 적당히 선 그어놓고 싸우는게 이득이라
죄수의 딜레마라고 아니? 가능한 개싸움 하지 말자는 거임. 둘 다 손해니까.
서로 그러는게 손해라는걸 깨달았거든
사실 서양에서는 전쟁이 요식행위로 치러진 경우도 많았고 그 매너 지키면서 요식행위로 전쟁하던 놈들이 지구를 주도하고 있거든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고 결국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고대에 벌어진 전쟁에서도 온갖 규칙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고 그런거 지켜가면서 싸웠음 그걸 문서화 하지 않은 것 뿐이지 (물론 국내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도적떼가 날뛰는 상황은 제외) 근데 자꾸 너처럼 "승자독식형 약탈과 강.간 무지성살인이 판치는 그야말로무법지대"다 그러니까 그딴거 안지켜도 된다고 말하면서 자꾸 암묵적인 룰을 무시하고 개차반처럼 구는 놈들이 자꾸 나오니까 그걸 문서화 하고 규칙화 한 것 뿐임
고대에도 규칙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었다는걸 보여주는 예가 뭐냐면. 서로 다른 문명권에 속한 나라끼리 전쟁했을 때를 보면 됨. 서로 암묵적인 룰을 아는 나라끼리 싸울 때는 문제가 없음 왜냐면 다 아니까. 기록에 남을 일이 없음. 근데 서로 다른 문명권은 각자 알고 있는 룰이 다르니까. 상대방이 왜 룰을 안 지키지? 이 야만적인 놈들 하면서 서로 열받는 거지. 그래서 그런게 기록에 남는다. 이런걸 보면 고대에도 분명히 암묵적이지만 전쟁의 규칙이 있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