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 m60도입 하려다가 미국이 거부, 이에 레오파르트1 도입하려다가
미국이 깜짝 놀라서 자국 업체랑 협력하라고 해서 k1개발이 시작되고,
결국 머한은 k1a1개량을 거쳐서 독자 k2 흑표개발로 감.
대함미사일 - 하푼 도입하려고 했는데, 당시 국내 정치 상황(김00 납치사건) 및
미국도 막 제식화 되었다고 안팔아서, 빡친 머한이 엑조세 도입하니까 그제서야 판매함.
이때 좆같은 경험으로 아음속 해성을 개발하고, 자체 초음속 대함미사일 및
함대지 미사일 개발로 이어짐
잠수함/어뢰 - 디젤잠수함은 미국이 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운용은 안한것은 그렇다고 쳐도
전략 물자도 아닌 돌고래급 잠수함에 쓸 NT-37어뢰 요청마저 칼 같이 거절. 결국 머한 해군은 어뢰는
장보고 급에 독일제 SUT어뢰 도입하고 자체 개발 어뢰로 선회.
재즘 - 지금 막 군갤에서 재즘 한국 수출건으로 말이 많은데, 프15에 인티하려던게 머한 뿐이라 일정에 안 맞아서
도입이 안되거라는 의견도 있고, 핀란드에는 2011년도에 판매했는데, 2013년 머한에는 안판매한거라
정치적인 이유라는 것도 있고.. 말이 많다. 하여튼간 타우러스 도입하고, 국내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개발중
KFX - F-35 도입때 계약한 4대 기술 이전 미국 의회에서 거부, 결국 독자개발
글로벌호크 - 판매거부 했다가 몇년뒤 승인이 됨, 근데 미국이 퇴역시킬 예정이라,
한국-일본이 블록 30형 유지비 독박 써야할 예정이라고 하더라….
군단급 차기 무인기가 잘 개발되기를 바랄뿐.
이거 말고도 더 있을텐데 외외로 꾀 됨.
이런것들은 결국 미국 이외의 국가들 (프랑스,이스라엘,러시아)들의 기술협력으로 돌파하거나
국내 독자 개발로 돌파함.
전체적인 흐름으로 보면 미국은 동맹국이 일정이상의 군사적 능력을 보유하는거에 대해
극히 민감해하고 조정 하려고 함. 자기가 짜둔 판을 우발적으로 깨트리는걸 원하지 않음.
하지만 상황이 급변하면 어느정도 조정하려는 모습은 보임
(북핵관련 탄도 미사일 사거리 해제, 핵재처리 재협상 진행 등)
물론 머한은 어떻게든 극복을 하거나 / 하려고 노력중이다.
아무리 군사 동맹국 사이라지만
미국의 입장과 국익이 머한의 입장과 국익과 항상 100프로 일치하는건 아니니까
두서 없이 쓴 글이니 본문에 틀린부분 있을수도 있음
-끗
- dc official App
우리가 전체적으로 미국과 발 맞춰주긴 하는데, 좆본처럼 다 맞춰주는건 아니라서. 주기적으로 제3세계 스탠스 취하기도 하고. 중요한 동맹은 맞는데 완전히 믿는건 아닌 뭐 그런 것같음
바이든/블링컨도 한국은 핵심축, 일본은 추춧돌이라고 표현했다던데, 이게 동맹국으로선 무슨 역할과 중요도인지는 본인이 그쪽 문외한인지라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미국이 한국과 일본을 동맹국으로 인식하는게 동등하지 않다는건 확실함. - dc App
미국이 믿음을 안주니까 한국도 스탠스를 그렇게 취하는거 아닐까
그러면 이제 핵차례네
아쉽지만 그래서 지금의 방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을지도...
일본의 반대영향도 있다..미국 무기 구매하는대 일본이 딴지 엄청 걸음 로비하고, 특히 탄도미사일 사정거리 늘어날때마다 발작을 함 일본은 한국이 무기개발하는 모든거에 대해서 잠재적인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음..독도는 보너스고..이건 우리가 항상 기억하고 대비를 해야함
레알 우리가 예전에 우크라였나 러시아였나 거기서 퇴역항모 구입하려고했는데 일본이 한국이 항모 기술 빼돌릴려고한다고 언론플레이 존나해서 항모 내부 장비 싹다 파괴해버림
항상 주변국은 협력도 하지만 동시에(적국으로서) 대비해야함..결국 힘들어도 그게 우리 운명임
"스랄,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