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좀 마련해야하는거 아니냐
지금은 자주포용하고 천무용 유개호빼면 나머지 장비들은 어디숨어서 포격을 피해야한다냐
전방 산밑을 관통하고 야산남측면에 굴좀 많이많이 파놨으면 좋겠는데 크기는 자주포나 전차같은 장비가
충분히 드나들수있도록하고 될수있으면 길게만들고 입구도 여러갈래 만들어서 많은장비를 쉬게하고 정비도
할수있게 했으면 좋겠다
지금 우러전양상보면 거의 제자리에서 주고받은 포격전 양상인데 우러전보다 훨씬 밀집도가높은 남북한은
어느한쪽 포병이 바닥나야 휴전선 돌파작전이 가능할거같거든
대포병레이더도 100문이상 충분히 만들어서 전투손실 많이생겨도 작전지속가능하게해주고
그나마 산의 후사면에 위치해서 직접타격이 제한되는점을 다행으로 여겨야하지않을까 싶음
앞에 우리군의 기지나 부대가 빠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