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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혁명으로 청나라 무너지고 중화민국 세워질때

원래는 멸만흥한 이념이 혁명의 주류이념이라

한족의 민족국가(Nation)을 재건 하려했는데

뭐 여러 정치적 문제는 둘째 치고(국가계승문제)

한족국가로 가며는

청나라 영토의 3분의 2를 토해내야하고

그렇다고 위구르-티베트-몽골-만주족도 한족이라고는 하기에는

지들이봐도 말이 안 되니까

오족공화(한족-위구르-티베트-몽골-만주족)

로 이데올로기 교체 후

열심히 의회 세우고 뭐하고 해서

청나라 영토와 국체를 계승하는데 성공함.

의회제야 뭐 10년도 안되서 관짝 갔지만

그래도 국제적으로나 국내적으로나

내세울 명분이 만들어지는데는 대성공해서

오늘날 짱개가 중화민족이네 고토수복 운운할 명분이 여기서 기인하지




솔직히 공화국 체제가 다민족국가를 통치할 명분으로써 민주주의 만큼 좋은게 어딨어?

오늘날 짱개는 어쨌든 민주주의 팻말을 걸어두고 있는것도 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