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포함한 전쟁 이전의 영토를 모두 수복해야만 전쟁을 끝낼거라고 했지만
지금도 러우 양쪽 모두 별다른 진전이 없는 데다 우크라도 엄청난 병력,무기 소모로 진이 빠지고 이상태에서 우크라가 반격을 다시 가한다고 해도 전쟁 이전 영토를 100퍼 되찾는건 불가능할 것임 미국,나토도 그렇게까지 우크라에 돈을 계속 퍼부을지가 의문이고
결국 어느 시점에선 양쪽이 불가항력적으로 휴전을 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지금도 러우 양쪽 모두 별다른 진전이 없는 데다 우크라도 엄청난 병력,무기 소모로 진이 빠지고 이상태에서 우크라가 반격을 다시 가한다고 해도 전쟁 이전 영토를 100퍼 되찾는건 불가능할 것임 미국,나토도 그렇게까지 우크라에 돈을 계속 퍼부을지가 의문이고
결국 어느 시점에선 양쪽이 불가항력적으로 휴전을 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문제는 그럼 핵 위협으로 소정의 영토라도 얻은 꼴이라서, 전세계에 핵무기 면허를 발급하는 모양새가 됨. 미국은 결국 우크라이나의 승전으로 끝나게는 해줘야 추가적인 핵 확산을 어찌어찌 틀어막을 수 있음
미국이 영토회복으로 랜드리스 해준 이유는 단순히 정의감같은게 아님
그래서 최대한 공세로 영토탈환 빡세게하고 협상에서 최대한 좋은위치 차지하는게 중요함 우크라군이 전체 탈환하긴 단기간에 힘든거맞음 대신 영토 일부 할양대신 서방이랑 안전조약 맺는 협상 시나리오가 가장 확률높고 러시아군 꼬라지보면 러시아 돈바스 점령시나리오는 가능성 0%
지금 러시아 기갑 소진 속도를 보면, 우크라가 봄과 여름 공세하고 나면 크림 반도 빼고 기존 반군 지역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임.
확실히 그게 우크라가 결정할수 있는 사안은 아니지 우크라가 싫다고 해도 그게 뜻대로 되나
3년갈수도
크림은 못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