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비싼 훈련기 계열을 많이 도입해서 다른데 쓸 돈을 훈련기 계열 도입한다고 돈을 많이 쓴 거 같아.
T-50훈련기처럼 고성능이 아닌 보통성능의 싼 걸 만들어도 훈련에는 지장이 없었으니.
공군은 다른데 쓸 돈을 훈련기 도입에 예산 많이 쓴거같아.
댓글 20
보통성능의 싼 346을 싸드셔보세요
익명(aaabbbzzz)2023-03-19 20:14
답글
록히드가 설계하면 보통성능이라도 기술적 성숙도가 높아서리 괜찮게 나왔을 거라 봄.
익명(222.121)2023-03-19 20:19
공군이 그렇게 만들고 싶어서 그렇게 만든거임. - dc App
H-Staion(water0mir)2023-03-19 20:14
답글
훈련기 만들 때 록히드의 권유가 있었지 않나? 록히드가 미 훈련기 시장을 염두에 두어서리. 록히드의 권유를 따른 것으로 알고 있어
익명(222.121)2023-03-19 20:17
답글
개발 초기부터 경공격기 겸용을 염두했고 그 때 미 공군은 탤론 오래됐지만 쓸만해 하던 시절임. - dc App
H-Staion(water0mir)2023-03-19 20:22
보통성능의 싼 것(똥파 대체 못해서 더 비싼 거 더 사야 함)
익명(210.179)2023-03-19 20:23
답글
똥파대체는 성능좋은 1인승 전투기로 대체해야지. 무슨 2인승 훈련기 계열을 대체하는지. FA-50을 해외 수출 할려니까 국내 도입한 걸로 보이긴 해, kfx의 징검다리고.
익명(222.121)2023-03-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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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좋은 1인승 전투기 살 예산은 니가 내줄 거고?
익명(210.179)2023-03-19 20:29
답글
훈련기 계열 경전투기 도입한 이유가 어쩔수 없이 도입한거지 도입하고 싶어 도입했겠어. FA-50팔아 주어야 하니까 도입했지.
익명(222.121)2023-03-1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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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냥 네 망상이고
실제로는 경공격기 수요가 있어서 처음부터 훈련기와 경공격기 겸용으로 쓰려고 만든거다
그러니까 만드는 김에 초음속 운용이 가능하게 사양을 높이고 훈련 과정도 개편해서 효율성을 높인거지
익명(122.47)2023-03-1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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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속이야 훈련기인데 살짝만 넘기면 되는거지. 훈련기치고 넘 비싸니까 그렇지
익명(222.121)2023-03-19 20:52
답글
TA-50으로 F-16이나 F-35로 하던 전투 기동과 무장 운용 훈련도 할 수 있다는 건 생각도 안하지?
TA-50은 기존 전투기로 하던걸 수 분의 1 수준으로 비용으로 할 수 있음
이게 싸게 먹힌다는건 생각도 못하냐?
싼 훈련기로 비행훈련만 하고 고급 훈련기롤 전투훈련 하던 시절도 있는데
이것도 훈련기 바꾸면 그만큼 시간가 돈을 들여서 기종 전환 훈련을 받아야 함
그러니까 T-50 > TA-50으로 하면 전체 훈련 기간과 비용도 줄어듬
단순히 훈련기 가격만 가지고 따지지 말고 전체 훈련 시스템이 어떻게 바뀐건지 부터 이해하고 얘기를 해라
익명(122.47)2023-03-19 20:56
싸구려 훈련기 굴린다는건 옛날 방식이고 지금은 T-50급 굴리는게 정답임
전투기 성능이 높아지고 멀티롤은 기본이 되면서 예전같이 대충 날기만 하는 훈련기만으로는 교육 자체가 불가능해졌음
그래서 전투기를 일부 빼내서 교육용으로 돌렸는데 전투기가 비싸지면서 운용대수도 줄어드는데 교육용으로 뺄 수량도 부족하고
전투기가 비싸진 만큼 굴리면 유지보수 비용이나 감가상각 비용도 커짐
T-50은 일부러 F-16에 가깝게 만들어서 기존에 F-16으로 하던 훈련을 더 싸게 할 수 있게 만든 것임
익명(122.47)2023-03-19 20:39
답글
M346도 비슷한 생각으로 만든거고
미국도 T-38 태우고 바로 전투기로 넘어가던걸 T-7A로 가능한 훈련은 다 시키려고 바꾸는 중이고
일본도 미국 따라서 T-2나 T-38 태우고 전투기로 훈련하던걸 일부는 이탈리아 보내서 M346으로 훈련하는거 시작했음
익명(122.47)2023-03-19 20:44
답글
그런가? 지금도 많은 나라에서는 비싼 훈련기를 선호하지 않고 있지. 훈련기 개발당시 고성능의 훈련기가 아닌 록히드의 성숙한 기술력이면 보통성능의 저렴한 괜찮은 훈련기를 충분히 개발할 수 있었다고 보긴하지
익명(222.121)2023-03-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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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급 항전 장비를 달고 전투기에 가까운 기동, 무장운용 등등을 훈련해야 하는데 그거 어떻게 싸게 되냐?
M346도 까보면 그렇게 싸지도 않고 T-7A도 보잉이랑 사브가 온몸 비틀기하면서도 지랄나는데
록마는 뭘 근거로 만들 수 있다고 우기는데?
일단 네가 말하는 보통 성능의 저렴한...의 기준이 뭔지부터 얘기해봐라
그것도 제대로 얘기 못하면 그냥 네 망상일 뿐임
익명(122.47)2023-03-19 20:51
답글
초음속1.5가 아닌 초음속 살짝넘기는 수준 초음속 1.05 속도면 훈련기로써 훈련하는데는 지장없다는 거지. 이 스펙으로. 그러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올거구.
익명(222.121)2023-03-19 20:56
답글
얜 대체 뭔 소릴 하는데 초음속 1.05 살짝 넘기는 수준 운운하고 있노? 초음속 기준이 뭔진 암?
익명(59.15)2023-03-19 20:58
답글
그런거 굴리면 F-16이나 F-35로 갈아타서 초음속 기동 훈련을 해야 함
그리고 그정도 기체 성능 차이 나봐야 어차피 동급 항전 장비 넣고 훈련 능력 갖추려면 그렇게 싸게도 못 만듬
싼 훈련기는 말그대로 장비들 빼고 가능한 훈련 내용 줄여서 만들어지는거지
네 입맛대로 최고 속도만 조금 낮춰서 존나 싼게 만든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훈련기 좀 더 싼거 굴려서 돈 아끼는건 생각하면서 훨씬 비싼 전투기로 훈련받아서 돈 깨지는건 생각도 못하냐?
익명(122.47)2023-03-19 21:00
답글
ㄴㄴ T-50이 할 수 있는건 다하면서 최고 속도만 낮춰서 가격을 팍 떨어트린 내 머릿속의 최강 훈련기를 기준으로 우기고 있으니까 답이 없음
T-50의 훈련기로써의 최대 장점이 비싸지만 훨씬 더 비싼 전투기로 하던 훈련을 대신하면서
전체 훈련 기간과 비용 자체를 줄이고 전투기 운용 효율을 높인다는 건데
아무튼 T-50만큼의 비행 성능이 안나오지만 그걸 다하는 "보통 성능"의 "저렴한" 훈련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
보통성능의 싼 346을 싸드셔보세요
록히드가 설계하면 보통성능이라도 기술적 성숙도가 높아서리 괜찮게 나왔을 거라 봄.
공군이 그렇게 만들고 싶어서 그렇게 만든거임. - dc App
훈련기 만들 때 록히드의 권유가 있었지 않나? 록히드가 미 훈련기 시장을 염두에 두어서리. 록히드의 권유를 따른 것으로 알고 있어
개발 초기부터 경공격기 겸용을 염두했고 그 때 미 공군은 탤론 오래됐지만 쓸만해 하던 시절임. - dc App
보통성능의 싼 것(똥파 대체 못해서 더 비싼 거 더 사야 함)
똥파대체는 성능좋은 1인승 전투기로 대체해야지. 무슨 2인승 훈련기 계열을 대체하는지. FA-50을 해외 수출 할려니까 국내 도입한 걸로 보이긴 해, kfx의 징검다리고.
성능 좋은 1인승 전투기 살 예산은 니가 내줄 거고?
훈련기 계열 경전투기 도입한 이유가 어쩔수 없이 도입한거지 도입하고 싶어 도입했겠어. FA-50팔아 주어야 하니까 도입했지.
그건 그냥 네 망상이고 실제로는 경공격기 수요가 있어서 처음부터 훈련기와 경공격기 겸용으로 쓰려고 만든거다 그러니까 만드는 김에 초음속 운용이 가능하게 사양을 높이고 훈련 과정도 개편해서 효율성을 높인거지
초음속이야 훈련기인데 살짝만 넘기면 되는거지. 훈련기치고 넘 비싸니까 그렇지
TA-50으로 F-16이나 F-35로 하던 전투 기동과 무장 운용 훈련도 할 수 있다는 건 생각도 안하지? TA-50은 기존 전투기로 하던걸 수 분의 1 수준으로 비용으로 할 수 있음 이게 싸게 먹힌다는건 생각도 못하냐? 싼 훈련기로 비행훈련만 하고 고급 훈련기롤 전투훈련 하던 시절도 있는데 이것도 훈련기 바꾸면 그만큼 시간가 돈을 들여서 기종 전환 훈련을 받아야 함 그러니까 T-50 > TA-50으로 하면 전체 훈련 기간과 비용도 줄어듬 단순히 훈련기 가격만 가지고 따지지 말고 전체 훈련 시스템이 어떻게 바뀐건지 부터 이해하고 얘기를 해라
싸구려 훈련기 굴린다는건 옛날 방식이고 지금은 T-50급 굴리는게 정답임 전투기 성능이 높아지고 멀티롤은 기본이 되면서 예전같이 대충 날기만 하는 훈련기만으로는 교육 자체가 불가능해졌음 그래서 전투기를 일부 빼내서 교육용으로 돌렸는데 전투기가 비싸지면서 운용대수도 줄어드는데 교육용으로 뺄 수량도 부족하고 전투기가 비싸진 만큼 굴리면 유지보수 비용이나 감가상각 비용도 커짐 T-50은 일부러 F-16에 가깝게 만들어서 기존에 F-16으로 하던 훈련을 더 싸게 할 수 있게 만든 것임
M346도 비슷한 생각으로 만든거고 미국도 T-38 태우고 바로 전투기로 넘어가던걸 T-7A로 가능한 훈련은 다 시키려고 바꾸는 중이고 일본도 미국 따라서 T-2나 T-38 태우고 전투기로 훈련하던걸 일부는 이탈리아 보내서 M346으로 훈련하는거 시작했음
그런가? 지금도 많은 나라에서는 비싼 훈련기를 선호하지 않고 있지. 훈련기 개발당시 고성능의 훈련기가 아닌 록히드의 성숙한 기술력이면 보통성능의 저렴한 괜찮은 훈련기를 충분히 개발할 수 있었다고 보긴하지
전투기급 항전 장비를 달고 전투기에 가까운 기동, 무장운용 등등을 훈련해야 하는데 그거 어떻게 싸게 되냐? M346도 까보면 그렇게 싸지도 않고 T-7A도 보잉이랑 사브가 온몸 비틀기하면서도 지랄나는데 록마는 뭘 근거로 만들 수 있다고 우기는데? 일단 네가 말하는 보통 성능의 저렴한...의 기준이 뭔지부터 얘기해봐라 그것도 제대로 얘기 못하면 그냥 네 망상일 뿐임
초음속1.5가 아닌 초음속 살짝넘기는 수준 초음속 1.05 속도면 훈련기로써 훈련하는데는 지장없다는 거지. 이 스펙으로. 그러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올거구.
얜 대체 뭔 소릴 하는데 초음속 1.05 살짝 넘기는 수준 운운하고 있노? 초음속 기준이 뭔진 암?
그런거 굴리면 F-16이나 F-35로 갈아타서 초음속 기동 훈련을 해야 함 그리고 그정도 기체 성능 차이 나봐야 어차피 동급 항전 장비 넣고 훈련 능력 갖추려면 그렇게 싸게도 못 만듬 싼 훈련기는 말그대로 장비들 빼고 가능한 훈련 내용 줄여서 만들어지는거지 네 입맛대로 최고 속도만 조금 낮춰서 존나 싼게 만든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훈련기 좀 더 싼거 굴려서 돈 아끼는건 생각하면서 훨씬 비싼 전투기로 훈련받아서 돈 깨지는건 생각도 못하냐?
ㄴㄴ T-50이 할 수 있는건 다하면서 최고 속도만 낮춰서 가격을 팍 떨어트린 내 머릿속의 최강 훈련기를 기준으로 우기고 있으니까 답이 없음 T-50의 훈련기로써의 최대 장점이 비싸지만 훨씬 더 비싼 전투기로 하던 훈련을 대신하면서 전체 훈련 기간과 비용 자체를 줄이고 전투기 운용 효율을 높인다는 건데 아무튼 T-50만큼의 비행 성능이 안나오지만 그걸 다하는 "보통 성능"의 "저렴한" 훈련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