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삼탈이 K9 양산 계획 나온 다음에 그거 다 만들고 팔아먹을걸로 기존 105mm 견인포를 개량하는걸 제시한 것임
그러니까 처음에는 보병사단 쪽에서 굴리던 105mm 견인포 대체를 생각한거지
근데 그즈음에 4.2인치 박격포 노후화나 보병 사단 감출 등이 얽히면서 연대급 지원 화력의 사거리 연장이 필요해졌는데
4.2인리 박격포를 모두 120mm 박격포로 바꾸자니 비용이 너무 많이들어서 대안으로 옆에 있던 풍익이 걸린 것임
풍익이 가격도 싸지만 포탄을 신규 생산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만큼 예산을 줄일 수 있던거지
익명(122.47)2023-03-19 21:15
답글
그러니까 포탄 재고가 많아서 그걸 어떻게 써보려고 일부러 풍익을 만든게 아님
4.2인치 박격포를 싸게 대체할 방법을 찾다보니까 포탄 추가 생산을 줄일 수 있던 풍익을 고른거지
풍익도 차만 쌔거고 나머지는 재활용일꺼
우리가 생산한 것 보다 미국이 버리고 간 탄이 많아서
미군도 m16가지고 m16a4까지 잘써먹었잖아 탄이라는게 보관만해도 비용이나가는거라 탄을한번정하면 쉽게버리지못하지
배고밀 고폭탄 재고가 +340만발이라고 알려져 있음
포탄 폐기 비용 vs 105mm 차륜 해서 이긴게 풍익임
원래는 삼탈이 K9 양산 계획 나온 다음에 그거 다 만들고 팔아먹을걸로 기존 105mm 견인포를 개량하는걸 제시한 것임 그러니까 처음에는 보병사단 쪽에서 굴리던 105mm 견인포 대체를 생각한거지 근데 그즈음에 4.2인치 박격포 노후화나 보병 사단 감출 등이 얽히면서 연대급 지원 화력의 사거리 연장이 필요해졌는데 4.2인리 박격포를 모두 120mm 박격포로 바꾸자니 비용이 너무 많이들어서 대안으로 옆에 있던 풍익이 걸린 것임 풍익이 가격도 싸지만 포탄을 신규 생산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만큼 예산을 줄일 수 있던거지
그러니까 포탄 재고가 많아서 그걸 어떻게 써보려고 일부러 풍익을 만든게 아님 4.2인치 박격포를 싸게 대체할 방법을 찾다보니까 포탄 추가 생산을 줄일 수 있던 풍익을 고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