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나라 말기.2. 명나라 말기 - 명 도움없이독자적으로 임란을 부산앞바다에서 막아서 잘 극복했으면 명말기라 요동을 찾을 기회가 있긴 있었음.청나라라 말기도 기회인데 이때는 조선이 개방하지 못해서 너무 빈약했음. 요동을 포함해서 만주를 통째로 찾을 기회 있었는데.
쳐서 점령은 가능했겠지. 근데 지킬수가 없잖음
원래 고조선의 영토고, 고구려의 영토인데. 저긴 중국영토가 아닌곳이라. 중국이 남의 영토를 차지하고 있어.
그런식이면 전세계 분쟁 안끝남. 다른 국가도 원래 여기 내땅인데! 하면 자기땅 다른 나라가 차지하고있는 국가 한무더기 나올걸.
고조선하고 고구려, 발해가 요동 점유한 시기 다 합쳐봐야 최대 6백~7백년 정도인데. - dc App
그런식이면 동북공정도 쌉가능 아니냐? 막말로 원래가 어딨냐.그냥 힘이 약해져서 밀려나고 거주지 유지를 못해서 쫒겨나는거임.
우리역사가 깊어. 단기 4천 몇 년 그러잖아. 이건 중국영토가 분명아닌 거야. 그건 알아야지. 중국도 이건 알고 있는거구. 자기들 원래영토가 아니라는 거.
티벳을 힘으로 통치한다는 것도 누구나 아는거구.
기원전2333년이 고조선 건국이라는거 한참 후대에 고려시대나 조선시대때 요임금때라고 써놓은걸로 추정한거 뿐이고 그시대에 있었던 객관적인 유물이나 기록조차 없음.
결국 기원전2333년 경 고조선 건국도 증거없는데 걍 단군신화마냥 신앙의 영역임
고구려계 국가들도 얻었다가 잃었다가 한 지역인데 뭔 명분으로?
ㅈㄹ
찾는다는 건 명분이고 친다면 그때정도긴 했지. 우리땅인 적이 없다면 그럼 만주족정권 전까지 중국땅인 적은 있었나하고 받아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