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 종전 직후 미국인 대부분이 소련에게 호감을 느낄 때
소련이랑 언젠가 싸울건데 지금 싸우자고 말했던 걸로 기억함
언제 무슨 이유로 발언했는지는 몰?루
뱀발) 낙동강 방어선에서 활약하신 워커 장군은 패튼 장군의 부하였으며, 매일 패튼 장군의 조언들을 읽었다
WW2 종전 직후 미국인 대부분이 소련에게 호감을 느낄 때
소련이랑 언젠가 싸울건데 지금 싸우자고 말했던 걸로 기억함
언제 무슨 이유로 발언했는지는 몰?루
뱀발) 낙동강 방어선에서 활약하신 워커 장군은 패튼 장군의 부하였으며, 매일 패튼 장군의 조언들을 읽었다
미군들에게 곧 모스크바로 진격할 준비하라고 단단히 군기 잡고 그랬다던데
트루먼이 강경하게 나서기 전까지 실제로 관계 생각보다 썩 나쁘지 않았던거 감안하면 딱히 혜안은 아님
스탈린이 핀란드 처들어간 거 봤나 봄
패튼이 625사령관이었으면 통일 됐음 - dc App
그 당시에도 소련한테 뭔가 쎄함이 있었나 아니면 패튼의 뇌피셜인데 때려맞춘건가? 애매하네
패튼이 교통사고로 뒤지지만 않았어도 3차 세계대전각이 보였을지도
언싱커블 작전 입안한 처칠 급의 ㅂㅅ에 가깝지 - dc App
혜안이라기보다는 패튼장군은 걍 모두가 가상의 적임 ㅋㅋㅋ - dc App
패튼이 뭔 미군 물량빨 밀어부쳐로 성공한 고집불통 귀족 장교 정도로 군붕이들한테 잘못 알려져 있는데 청년 장교 시절 기관총 탑재 차량 기동전을 사상 처음 개발해서 멕시코 산적 기마병 토벌한 상대에 맞는 전술 개발에 능한 천재과 군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