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급으로 키우지 않아도 기초적인 소부대 전술훈련 - 배틀드릴 모델로 해서 8-9개만 해도 3-4주 안에 왠만한건 끝나고 개인화기, 무전기 일주일이면 다 가르친다.
분대장급 혹은 상병급 이상만 일주일 정도 독도법 + 화력요청, 분소대 전투 가르치면 끝나는데 까놓고 이런 커리큘럼 다 해도 5-6주면 끝남.
지금 문제는 위병소 경계작전, 탄약고 경계작전, 부대 미화활동, 신인성검사 및 면담 등에 심취하신 지휘관들이 빚어낸 결과고 한국군이 현 체계인 이상 이 문제로 피를 볼때 까진 안바뀌지 싶다.
분대장급 혹은 상병급 이상만 일주일 정도 독도법 + 화력요청, 분소대 전투 가르치면 끝나는데 까놓고 이런 커리큘럼 다 해도 5-6주면 끝남.
지금 문제는 위병소 경계작전, 탄약고 경계작전, 부대 미화활동, 신인성검사 및 면담 등에 심취하신 지휘관들이 빚어낸 결과고 한국군이 현 체계인 이상 이 문제로 피를 볼때 까진 안바뀌지 싶다.
전쟁만 안나면 문제없어~
ㄹㅇ훈련은 뒷전인 행정형 군대임
대규모 훈련만이 아니라 소부대 전술 훈련도 해야함. 소규모 전투를 ㅈ박아서 소대를 이기는데 중대, 중대를 이기는데 대대를 투입해야하는 군대가 대체 어떻게 대규모 작전을 성공시킴? 우리가 뭐 소련처럼 뒤져도 뒤져도 맨파 갈아넣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 없다고 신교대에서 화생방 보호의 교육 못 받았는데? 결국 자대 가서 처음으로 받아봤고 시간은 의외로 중요하고 자원으로 봐야됨
요점은 쓸데없는 짓만 안해도 훈련에 지장 없다는 거지.
정신교육시간에 위육군 우리육군 외우는것만 해도 바빠!
작업이랑 쓸데없는 검열만 없애도 시간단축됨 - dc App
마지막 3줄이 정답임. 그리고 그걸 실적(아무 일이 생기지 않는 평화로운 병영마을 만들기)으로 쳐주는 군 조직 자체의 문화도 문제
KTCT, FTC 처럼 타 부대 소속 중대나 대대단위 4개 팀으로 모여서 1-2주 더블텐트 집영 집체 훈련만 해도 충분히 가능함 ㅇㅇ. 사격장도 그 기간에 한해선 특전사 사격장 수준으로 해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