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는 수분에서 길어도 수십분 내로 구급차가 와서 대처를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나오는 말임. 복강내 감염이 여러모로 골때리는 건 맞는데 그건 그래도 수십분 내로 뒤지거나 하진 않음.

만약 당장 후송될 수 없는 상황이고 내장이 계속 흘러나오는 상황이라면 감염을 각오하고서라도 어떻게든 내장을 뱃속에 잡아두고 후방으로 갈때까지 버티는 게 합당함. 감염된 조직은 항생제든 뭐든 어떻게 살려볼 여지가 있는데 아예 장기를 밖에서 질질 끌고 와서 다 괴사된다던가 일부 장기가 유실되면 의사가 할 수 있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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