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을 했다는거 보면
걍 시발 마을마다 있는 공산당 간부가 마을 청년들 모아놓고
"입대, 재입대 희망하는 사람? 다 희망하는거지? ㅇㅋ"
'XX XX XX마을 256명 입대, 재입대 희망'
'XX XX XX마을 396명 입대, 재입대 희망'
....
'총 140만명 입대, 재입대 희망'
이런거 아니겠냐 ㅋㅋㅋㅋ
북한 내부에서는 이제 140만명이 자발적 입대를 희망했다고 지들끼리 자위하면서 선전하고
군인 월급이나 보급 감당은 안될테니
"남조선 괴뢰국과 미제에 맞서고자 하는 인민들의 갸륵한 마음은 잘 알겠으나, 각자 민생에 집중하여..."
이지랄하면서 유야무야 넘어갈테고
자발적 입대를 환영한다 아쎄이
북잘알 ㅋㅋ - dc App
진짜 입대했으면 좋겠노
이거지ㅋㅋㅋㅋㅋ
헬싱 십자군들이냐
그게 뭐임?
걍 동네마다 있는 전역자들 모아다가 전쟁나면 같이 싸우자! 이런 으쌰으쌰 한거 아닌가 ㅋㅋㅋ
ㅇㅇ ㅋㅋㅋㅋ
대놓고 찬성투표하자는 동네인데 ㅋㅋㅋ
저딴 걸로 자위질하는 북괴 수뇌부들 꼬라지도 참 웃기긴함 ㅋㅋㅋ 도대체 몇십년 전 마인드야 ㅋㅋ
기사만 보고 선동당하는 새끼들 존나 패버리고 싶음
황군의 후예답노 ㅋㅋㅋㅋ
저러고 나중에 급할땐 "그때 입대한다고 서명했지?"라며 끌고갈듯
영조의 퇴위쇼 같은거겟지
일제때 조선인 자원병도 저렇게 모집했지
북잘알이노 ㅋㅋㅋㅋㅋㅋ
장비는 다 썩었고 고기방패 밖에 없누. ㅋ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군대갈 수도 있음.. 김정은 정권 초기에 탈북자 썰에 의하면 전쟁 곧 난다고 전쟁준비한다고 저지롤하는데(북한주민들은 실제로 나는 줄 알았다고 함) 학교에서 거의 강제로 끌고 갔대.. 강제 조기입대..그리고 현재 북한군은 건설노예, 둔전병 비중이 커서 생각보다 월급이나 보급문제는 없다고 봐도 됨.. 원래 보급 없었거든 오히려 서류상 병사가 많아질수룩 뇌물 바치고 집에 있다던가 편한 보직 맡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부대 보급이 점점 더 잘되는 기현상이 일어날수도 있음
100보 양보해서 저게 진짜라고 해도 보급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ㅋㅋ
그런데 전쟁 터지면 그 140만명이 좋든 싫든 실제로 총들고 쳐내려오는게 문제.
밥 굶는다니까 저런식으로 위기감 조성해서 핑계를 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