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에서 전차 터져나가고 병사 죽어나가면서 어찌어찌 밀어붙이는 거 보면
전쟁이라는게 원래 물량으로 하는거고 대량살상은 불가피한거고
미군처럼 하고 싶은건 이해가 가는데
미육군은 솔직히 과대 평가 된거 아니냐 게들은 일단 몇 개월동안 압도적인 공군력으로
줘패고 상대가 그로기일때 들어가는데.. 우린 그럴 상황이 안되는거고,
아 물론 훈련을 좀더 개선해서 실전에서 사상자수를 줄일 수 있으면 좋은거지
근데 몇몇이 얘기하는 것처럼 한국군 쓰레기 인것처럼 말하는건 아닌것 같아서
물론 북한한테 이라크전 미국처럼 압도적으로 완승해서 뽕차기를 기대하는 걸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우-러전에서 보는 것처럼 실전이 어디 만만한가
한국군 자체가 통으로 쓰레기라기보단 지휘할 놈들은 전략이란 개념이 전무한 일도 있고 그런거지
애초에 kctc목표가 부대 취약점 찾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