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크로아티아야 내전때 뒷꽁무니로 물자 주고 차량화 소총병 사단 박아서 이간질을 해서 복수다 라고 선택 한건데
도대체 북 마케도니아 같은 소국이나 알바니아 등등 언제 뭔 좆지랄 불방망이질을 했기에 저리 기둥까지 뽑는거?
아니면 예전부터 발칸 지역도 나름 발트국가마냥 러시아의 ㄹ자만 나와도 이 가는 지역이였나?
도대체 북 마케도니아 같은 소국이나 알바니아 등등 언제 뭔 좆지랄 불방망이질을 했기에 저리 기둥까지 뽑는거?
아니면 예전부터 발칸 지역도 나름 발트국가마냥 러시아의 ㄹ자만 나와도 이 가는 지역이였나?
그 냉전때 판도 보면 이갈만하지 않나 - dc App
발칸은 그래도 티토 때문에 유고로 남지 않았음? 아니면 그래도 간섭이 심했던거임?
사실 19세기 이후로 크렘린을 중심으로 한 러시아가 유럽에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졌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온다고 봄. 딱히 뭐 큰 원한이나 이런거 상관없이 지금 하도 좆박아서 좆밥으로 보이는거지 "저 덩치큰 야만인 새끼들이 개떼같이 몰려온다!!" 이게 루시 이미지인데
마케도니아는 잘 모르겠고 알바니아는 최대적국 세르비아의 배후가 러시아라 엄청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