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시계외 표적획득해서 발사
엄폐물이나 지형 뒤에서 방향 거리만 얼추 잡아서 쏘면 드론으로 레이저유도든 뭐든 해서 맞추는거지
atgm의 최대 약점인 전차의 교전거리에서 조준을 시작해야한다는 단점이 해결되고
조준기 올라간 드론은 무거워지거나 대형화되겠지만 박격기나 자폭기만큼 가까이 접근할 필요도 없으니 손실 걱정이 덜하고
조준기 자체는 기존 atgm 조준기 기술이면 바로 개발될거같고
드론으로 시계외 표적획득해서 발사
엄폐물이나 지형 뒤에서 방향 거리만 얼추 잡아서 쏘면 드론으로 레이저유도든 뭐든 해서 맞추는거지
atgm의 최대 약점인 전차의 교전거리에서 조준을 시작해야한다는 단점이 해결되고
조준기 올라간 드론은 무거워지거나 대형화되겠지만 박격기나 자폭기만큼 가까이 접근할 필요도 없으니 손실 걱정이 덜하고
조준기 자체는 기존 atgm 조준기 기술이면 바로 개발될거같고
드론 쓸 필요 없이 전차 교전거리 밖에서 미사일 쏘고 데이터링크로 표적 정보 확인-유도 가능한 스파이크NLOS
그런건 탄이 너무 비싸지지 않나?
장거리 유도 전용 드론과 운용체계 갖추는 것도 그렇게 안싸
그런거같네
크레인 암으로 올려서 쏘는 건 있었는데
아 그거... 은근히 우크라에 있으면 잘써먹었을지도
아케론 MP
https://namu.wiki/w/아케론%20MP
드론과 협력교전도 이미 실증성공함
되는구나 근데 결국엔 존나비싸보이네 ㄷㄷ
그럴 필요가 없는게 스파이크가 이미 상공으로 솟아 올라서 실시간 사수에게 영상 송출하고 타겟 재선정 후 돌입하는 미사일임. 그걸 유선으로 추종한게 천검, MMP고
스스로 영상 분석하고 유도하는 미사일보다 외부유도로 레이저만 따라가는 미사일이 좀더 쌀까 싶었는데 별로 그러지가 않은듯?
레이저빔 라이딩이나 세미액티브레이저 SAL가 좀더 저렴하긴 함. 그래서 가격의 저렴함을 어필하려고 비냉각 적외선 유도나 SAL 방식 저가 미사일을 굳이 유도로켓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얘기한 공중에서 EOTS에서 레이저로 저가형 미사일에 짚어주는게 바이락타르 같은 물건임. 아마도 상상하는 건 더 작은 타게팅 드론을 띄우고 발사는 지상에서 하자는 얘기 같은데 그 궤적을 맞추는게 레이저빔라이딩은 거의 어렵고 그나마 반사각 여유가 있는 SAL 방식일텐데 SAL도 기본이 표적에 V자로 레이저 반사하는 빨간색이 나타나고부터 쏘는 거라 난이도가 너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