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찾아보니까 독소전쟁의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시가전이 대규모로 벌어지면서 근접 전투술이 조명받기 시작했다는거 같은데


그럼 그 이전에는 CQB 개념이 없고 전투원 개개인이 알아서 잘싸우는 느낌이였던거임?


근데 보면 1차대전때 이미 기관단총이 생겼고, 전간기 때도 크고 작은 전쟁이 여러개 있었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마피아들이 톰슨 기관단총 갈겨대서 시카고 타자기라는 악명도 생기고 그랬다는데


경찰이든 경쟁 마피아든 당연히 대항해서 제압을 해야했을테니까


시가전, 근접 전투 전술 이런 개념이 없었을거 같지는 않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아는 군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