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과거 역사를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면서, 최악으로 향하는 길을 스스로 걷는 것도 같아보여서 참 뭐라 말하기 어렵더라. 아제르와 칠면조들 서로 짝짝쿵하던게 하루이틀된 것도 아닌데. 지들 뒷배로 저 병신같은 러시아만 믿고 있던건가 싶을정도. 그나마 같은 정교회인 조지아가 러시아에 좆될 때 지들은 그렇게 안될거라고 생각하며 존나 박수치고 놀았던건지.
익명(49.169)2023-03-21 15:56
답글
아르메니아는 사도교회라고 정교회하고는 다른 종파임. 콥트교에 가까움.
익명(211.207)2023-03-21 16:16
답글
종파의 정확한 구분까진 기억하지 못했는데 알려줘서 감사. 예전에 본 글로는 아르메 놈들이 지들이 근본인 것마냥 조지아쪽 폄하해왔고 마찬가지로 조지아쪽도 그런 갈등이 있었다고까진 봤는데.
익명(49.169)2023-03-21 16:17
답글
현대종파들이 대부분 로마계열인데 아르메니아는 독자적으로 받아들인거라 계통이다름
익명(211.243)2023-03-21 16:24
답글
큰 틀에서 정교회로 퉁치는거지 사실상 별개라고 봐야하는구나. 에티오피아 정교회랑 비슷한 포지션인가
익명(49.169)2023-03-21 16:25
답글
그냥 지들만의 세계관이라 보는게 맘 편함 틀만 같은거지
크로스(1wdc2efv4)2023-03-21 20:33
좆교참사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거북(bangsagogo)2023-03-21 16:14
예전에 아르메니아가 유리할때도 정치가들 중에는 평화협정을 맺으려고 시도해도, 그때마다 군부강경파들의 방해로 물거품이 되었다던데, 오로지 러시아의 뒷배만 믿은 강경파들을 제어하지 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을거임.
드루s(jyunlim)2023-03-21 16:25
따지자면 반미진영이니까 이란이랑 친해지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맞댄 국경이 아제르 지역이라 이란이 도우려 해도 도울 수도 없겠네
저때 이란은 어떻게 구워삶았간 저게 됐지 ㅋㅋㅋ 좆시아처럼 친서방정권 엿이나 먹으라는 느낌이었나
어지럽네
외1교에 목숨걸어야 할 위치네 ㅋㅋ
그나마 이란하고 사이 좋은거 아니였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곧 죽을꺼 같은데
아르메니아의 과거 역사를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면서, 최악으로 향하는 길을 스스로 걷는 것도 같아보여서 참 뭐라 말하기 어렵더라. 아제르와 칠면조들 서로 짝짝쿵하던게 하루이틀된 것도 아닌데. 지들 뒷배로 저 병신같은 러시아만 믿고 있던건가 싶을정도. 그나마 같은 정교회인 조지아가 러시아에 좆될 때 지들은 그렇게 안될거라고 생각하며 존나 박수치고 놀았던건지.
아르메니아는 사도교회라고 정교회하고는 다른 종파임. 콥트교에 가까움.
종파의 정확한 구분까진 기억하지 못했는데 알려줘서 감사. 예전에 본 글로는 아르메 놈들이 지들이 근본인 것마냥 조지아쪽 폄하해왔고 마찬가지로 조지아쪽도 그런 갈등이 있었다고까진 봤는데.
현대종파들이 대부분 로마계열인데 아르메니아는 독자적으로 받아들인거라 계통이다름
큰 틀에서 정교회로 퉁치는거지 사실상 별개라고 봐야하는구나. 에티오피아 정교회랑 비슷한 포지션인가
그냥 지들만의 세계관이라 보는게 맘 편함 틀만 같은거지
좆교참사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아르메니아가 유리할때도 정치가들 중에는 평화협정을 맺으려고 시도해도, 그때마다 군부강경파들의 방해로 물거품이 되었다던데, 오로지 러시아의 뒷배만 믿은 강경파들을 제어하지 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을거임.
따지자면 반미진영이니까 이란이랑 친해지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맞댄 국경이 아제르 지역이라 이란이 도우려 해도 도울 수도 없겠네
소국이 외.교마저 말아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예시
아르메니아가 친서방?
파시냔이 서방이랑 관계개선한다고 붙어먹으니까 러시아가 좆같아했음
하루하루 존속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국가이다...
저때 이란 국경연거때문에 갤에서 전황예측하던 고닉하나가 치킨집되버렸지 ㅋㅋㅋ
파딱도 금지어는 피할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