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작임
주인공(모 장군)이 현충원에서 분향후 눈물 흘리면서 옛 전우들을 회상 하는 것으로 시작함
주인공은 아마 신혼이었나 그랬을텐데 야쓰하고서 와이프 곁에서 코골며 자다가 갑자기 전화 와서 받아보니
사단장님! 큰일 났습니다! 북괴군이 남침을 했!!
이라고만 듣고 군복입고 뛰쳐 나가는 장면으로 전쟁 시작함
기억은 잘 안나는데 중공군 포로들이 국군 병사들 분위기 안 좋으니까 자기 중국음식 잘 하니 살려달라고 똥꼬쇼 존나게 해서 주인공이 우리는 인민군과 달리 포로를 학대하지 않으니 안심하라고 일른 다음 주방에 배치시키는 내용도 있음
댓글 0